아래 인간아~라는 이름으로 글쓴분에게
谢谢 |
2005-06-24 02:01:11
다른건 그러려니 넘어가겠는데,
왜들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참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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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역사를 공부할때 대가리속에서 다른곳을 신경쓰지말고
아주아주 상식적으로 생각만 해도 알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상식적이며 정상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꺼꾸로 해석하고 주장하니 알다가고 모를일이다
역사는
한반도 자손만대가 중국의 식민지국가였다는게
정상적이며 상식적으로 역사가 증명하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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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자손만대가 중국의 식민지?
설명을 정확히 할 필요가 있겠군요.
식민지(殖民地)와 사대(事大)는 그 의미와 성격이 다릅니다.
우리민족의 반만년 역사중, 식민지와 사대의 역사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우리민족은 원나라(몽고족), 그리고 청나라(만주족)에 사대한 역사는 있습니다.
왜 바보민족 이라서 사대했냐고 생각합니까?
살아남기 위한 시대의 흐름이었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몽고족은 한족을 정복했으며 식민지화(동화) 했습니다. 그러나 고려는 정복못했습니다.
만주족은 한족을 또 정복했으며 식민지화(동화)했습니다. 그러나, 조선은 정복못했습니다. 아래 저 비상식적인 글을 쓰신분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합니까?
한족은 우리민족의 개국이래 단 한번도 우리를 정복한적이 없습니다.
안한게 아니라 못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사대는 수치이나, 살아남기 위한 어쩔수 없는 최선의 선택이었고
한족에 식민지 당한 역사는 없습니다.
대륙중원을 중심으로 주변에 수많은 나라들이 생겨나고 사라졌지만,
오늘날 까지 대륙에 살아남은 국가는 중국제외하고 몽고와 한반도 뿐입니다.
그러나 몽고의 역사는 우리하고 비할바가 못됩니다.
우리민족의 역사는 몽고의 역사보다 다섯배가 넘으니까요.
그러나 우리민족은 만주는 잃었으나, 한반도는 그대로 지금껏 존속하고 있습니다.
구백번이 넘는 외침속에서도 나라와 언어와 민족을 보존해왔습니다.
(고구려, 발해이후 대륙의 역사를 잃어버리고 만주라는 방패가 없어진이후,
한반도의 선조들은 힘든 세월을 살아오셨지만 그래도 나머지 반쪽이라도
오늘날까지 역사를 고스란히 지켜왔습니다.)
고구려는 당나라에 무너진게 아니라, 내부의 분열에 의해 그 힘이 약해져 스스로 와해된겁니다. 백제도 마찬가지 였고, 발해도 한족이 아닌 거란에게 망했습니다.
지금 중공이 북한을 컨트롤 할수 있으니, 북한을 식민지라면 식민지라고 말할수 있을지 몰라도 한반도의 역사는 아닙니다.
그리고 글 쓰신분.
당신도 따지고보면 선조가 한반도의 뿌리인데 이런 비상식적인
글을 쓰는 연유를 모르겠군요.
선조를 욕하고, 민족을 욕하는 행위. 자랑스럽습니까?
조선어 쓰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한족에 동화되어서 그냥 사세요.
어차피 중화인민공화국 공산당이 원하는게 그거 아닙니까?
스스로를 컨트롤할 힘도 부치는데,
남의 민족까지 컨트를 하자니, 그들이 원하는게 이이제이, 동화정책 아닙니까?
그들이 원하는대로 그냥 그렇게 사십시오.
그리고 떳떳하면 자신의 아이디로 글을 올리시길.
괜히 아무 상관, 아무 죄없는 조선고추님 욕하지말고.
솔직히 이런 글볼때마다,
일본놈보다 이런 매국사상 가진놈들이 더 증오스럽다.
이런 놈들은 3일동안 굶겨놓고, 3일동안 거꾸로 매달아 놓은다음
꽁꽁 묶어서 민족의 돌팔매질을 맞아야 한다.
만신창이가 되어야 정신을 차릴 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