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한국,중국,일본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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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3 14:41:40
3년을 살아본결과,,,,,,중국은 아닙니다.....
결코 선진국은 될수 없습니다......
곧 인도쪽으로 넘어가고, 평가절상이 이루어지면
중국은 모래알처럼 .......................무너질겁니다.
국민성두 그렇구,,,,,,여러모로 발전의 가능성은 인구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가깝고도 먼나라 중국,일본 ..하지만 멀리 해서는 안될 나라인것은 한국인 모든 분들도 동의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경제적으로 보면 일본과한국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원하나 없는 나라에서 수출을 중심으로 나라를 꾸려나가는 것과 수출주력 업종이 일본과한국은 상당히 비슷하다..
>그러기에 지금도 치열한 경쟁을 하고 중국이 그틈새를 노리고 있는 형국인것이다...
>중국을 견제하기위한부분도 있겠지만 일본경제인들이 한국을 중요한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뿌듯하다..
>전세계를 둘러보아도 일본자국이랑 한국이랑은 상당한 관련성이 있고 한,일의 기술력을 합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누릴수 있는것이 일본경제인들의 견해이고 거기에는 나도 납득이 간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이 기술이 발전하고 어느정도 여유를 가지게 되었지만 아직도 일본과는 0.5년에서2년정도의 기술차이가 있다고 한다....
>우리는 이런 일본과의 파트너십을 중요히여겨 더욱더 크나큰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것이 노무현정권은 일본을 적대국으로 생각하는데 있다/...
>중국을 장래의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한 우려를 표한다...
>중국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 하고 있고 장래 전세계 경제를 휘두를수 있는 힘을 가질것이라고 나도 의심치는 않는다...
>하지만 지금부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것이다...
>일본이 버블경제로 읾어버린 10년이라는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지금의 중국이라면 10년이 아닌 100년이될수도 있다....
>외국자본에 의해 커진 나라는 외국자본에의해 멸망할수가 있는것이다..
>실제로 2분기 연속으로 외국인 투자량이 줄었고,경제도 경착륙이 예상된다...
>상해,북경은 지금의 국민소득으로는 상상도 할수 없는 가격에 부동산이 거래가되고,해지펀드 들의 천국이 되어가고 있다...
>여기에 위안화 절상이 되면 치명적인 중상을 입게된다...
>생각을 해봐라 중국의 싼 인건비 때문에 몰려들었던 외국기업들이 절상으로 인한 코스트부담,운송비 부담을 생각해보면 국내에 안주 하는것이 기술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성장을 할수가 있는것이다..
>삼성을 보면 주력반도체는 기흥,lcd모니터는 충청도,가전제품은 구미등 한국에 많은공장을 두고 있다.....
>그리고 절상에의해 100원을 주고 샀던 제품을 90원에 살수 있게 된다면 많은 국민들이 사게될것이고 이것은 곧 한국이 외환위기이후 카드 빛에 찌들려 신용불량자를 양산해서 크게 사회문제가 되었던 것 같이 중국도 이러한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한다...
>소득이100인 사람이 130을소비하면 문제가 안돼지만500을 소비하면 큰 문제가 되는것이다//..
> 하지만 한국은 이런 위기를 벗어 날수 있었다. 계기는 수출을 위주로한 수출드라이브정책에 의해 외화자본을 축척할수 있었기에 사회적으로 이런 부채의 흡수가 가능했다...하지만 중국은 아직까지 그럴여유가 없을뿐더러13억인구중의1억명이 신용불량자라면 이는 겉잡을수 없는 사태가 되어버린다...
>마지막으로 wto가입에 따라 safe guard를 유럽이나 미국,한국,일본등이 행사할수 있게 된것이다...
>이는 자고로 가격정책으로 수출을 주도 했던 중국이 이제는 한계애 봉착할것 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이러한 리스크를 품고 있는 중국이기에 나는 아직 신중한 판단이 요구 된다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중국은 분명히 지금도 경제대국이고 한,중,일3국이 경제적인 파트너십을 가지고 간다면 미국도 무시못할 큰힘이 될것이라는 것을 덧붙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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