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간다 |
2005-06-23 05:14:48
데일리 차이나엔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예전에 즐겨 찾기에 등록 해놨었는데..
처음 이싸이트를 알게된게, 대자보 에서의 란보라 라는 무개념 조선족 기자의 글에 화가나서,
다구리를 놓다가 여기 운영자님의 낚시질에 걸려 알게 되었죠..
그때가 싸이트개설후 초창기였었는데....주한짱꽤 대사관의 지시를 받은듯한 자들의 댓글들에 짜증이 나서 떠났었던,...한 30분정도 둘러보니 어느정도 정리가 된듯 하군요.
앞으로 종종 들러 때놈들 조지는 데 일조 하겠습니다
나요?
94년 처음으로 갔었고,이후 중국 동서남북 등등...거의 (?)전역을 가봤다고 할수 있을정도로 중국땅에 똥을 많을 눴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