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좋은 말만 듣고 싶겠지만
상하이범 |
2005-06-23 05:04:35
생각하는게 하도 한심의 극치를 달리는 지라 한마디했다......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여기 한국애들 거의 중고딩들 같은데 자신만의 체계를 갖추기를 바란다.
꼭 멍청한 한총련 따라다니는 새내기가 생각나게 만드는데....
분명히 말해주지만 그대들의 사고방식, 행동은 안좋은거다............
그리고 여기서 장난치던 조선족 장난꾸러기는 적당히 해라.
처음에는 몰랐는데 다른 사람 눈에는 안보여도 내 눈에는 보인다...........
솔직히 묻고 싶은데 이러는게 재미있냐?
영악한 조선족 친구한테 장난은 여기까지 하라고 권해준다.
특히 김생 어쩌고저쩌고하는 그대가 무슨 파륜궁 수련자인가?
솔직히 파륜궁 문턱에도 못가본 사람이 말이다.......... 갈 생각도 없을텐데?
김생님 내말이 틀린가? 장난꾸러기 친구.......ㅎㅎㅎㅎㅎ
그리고 자꾸 다른데와 엮지 말도록.........
그거 다른 한국인에게 민폐 끼치는거다..........ㅎㅎㅎㅎ
솔직히 건필이라는 아이디로 쑈하던 모습은 보기좋았다.
내가 그정도 눈치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지?
그런데 사람을 가지고 놀면 곤란하지................
꽤 자주보던 사람이라 마지막으로 작별인사나 하고 간다........ㅎㅎㅎㅎ
대략 조선족이라고만 짐작할뿐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그대는 꽤 재미있는 친구다.......ㅎㅎㅎㅎ
내가 보기엔 그대가 여기있는 누구보다 민주화 인사와 가깝다고 본다.
진짜 존경할만한 민주화 인사들에게서 적지만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이것또한 내 짐작이다.
짭뚱이 아닌 진짜 특유의 냄새가 약간 아주 약간이나마 나거든.......
오버하니까 문제지.........
제발 부탁인데 이상한 애들한테 잘지내는 한국인이 엮이지않게 도와줬으면 한다.
조선족 커뮤니티에 얼빵한 한국인이 들어오는 것만큼 한국인도 얼빵한 중국인이
들어오면 짜증이 밀려온다. 이걸 꼭 기억해주길 바라고..........
끝 -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