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일본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생각

한국인  |   2005-06-23 02:15:59
가깝고도 먼나라 중국,일본 ..하지만 멀리 해서는 안될 나라인것은 한국인 모든 분들도 동의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경제적으로 보면 일본과한국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원하나 없는 나라에서 수출을 중심으로 나라를 꾸려나가는 것과 수출주력 업종이 일본과한국은 상당히 비슷하다.. 그러기에 지금도  치열한 경쟁을 하고 중국이 그틈새를 노리고 있는 형국인것이다... 중국을 견제하기위한부분도 있겠지만 일본경제인들이 한국을 중요한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뿌듯하다.. 전세계를 둘러보아도 일본자국이랑 한국이랑은 상당한 관련성이 있고 한,일의 기술력을 합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누릴수 있는것이 일본경제인들의 견해이고 거기에는 나도 납득이 간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이 기술이 발전하고 어느정도 여유를 가지게 되었지만 아직도 일본과는 0.5년에서2년정도의 기술차이가 있다고 한다.... 우리는 이런 일본과의 파트너십을 중요히여겨 더욱더 크나큰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것이 노무현정권은 일본을 적대국으로 생각하는데 있다/... 중국을 장래의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한 우려를 표한다... 중국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 하고 있고 장래 전세계 경제를 휘두를수 있는 힘을 가질것이라고 나도 의심치는 않는다... 하지만 지금부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것이다... 일본이 버블경제로 읾어버린 10년이라는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지금의 중국이라면 10년이 아닌 100년이될수도 있다.... 외국자본에 의해 커진 나라는 외국자본에의해 멸망할수가 있는것이다.. 실제로 2분기 연속으로 외국인 투자량이 줄었고,경제도 경착륙이 예상된다... 상해,북경은 지금의 국민소득으로는 상상도 할수 없는 가격에 부동산이 거래가되고,해지펀드 들의 천국이 되어가고 있다... 여기에 위안화 절상이 되면 치명적인 중상을 입게된다... 생각을 해봐라 중국의 싼 인건비 때문에 몰려들었던 외국기업들이 절상으로 인한 코스트부담,운송비 부담을 생각해보면 국내에 안주 하는것이 기술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성장을 할수가 있는것이다.. 삼성을 보면 주력반도체는 기흥,lcd모니터는 충청도,가전제품은 구미등 한국에 많은공장을 두고 있다..... 그리고 절상에의해 100원을 주고 샀던 제품을  90원에 살수 있게 된다면 많은 국민들이 사게될것이고 이것은 곧 한국이 외환위기이후 카드 빛에 찌들려 신용불량자를 양산해서 크게 사회문제가 되었던 것 같이 중국도 이러한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한다... 소득이100인 사람이 130을소비하면 문제가 안돼지만500을 소비하면 큰 문제가 되는것이다//.. 하지만 한국은 이런 위기를  벗어 날수 있었다. 계기는 수출을 위주로한 수출드라이브정책에 의해 외화자본을 축척할수 있었기에 사회적으로 이런 부채의 흡수가 가능했다...하지만 중국은 아직까지 그럴여유가 없을뿐더러13억인구중의1억명이 신용불량자라면 이는 겉잡을수 없는 사태가 되어버린다... 마지막으로 wto가입에 따라 safe guard를 유럽이나 미국,한국,일본등이 행사할수 있게 된것이다... 이는 자고로 가격정책으로 수출을 주도 했던 중국이 이제는 한계애 봉착할것 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이러한 리스크를 품고 있는 중국이기에 나는 아직 신중한 판단이 요구 된다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중국은 분명히 지금도 경제대국이고 한,중,일3국이 경제적인 파트너십을 가지고 간다면 미국도 무시못할 큰힘이 될것이라는 것을 덧붙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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