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개정일이 서울에 온다면

디젤  |   2005-06-23 01:30:46
정똥녕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갔다.  유홍준XX들같은 개정일 추종자들과 함께... 내가 올린 기사들를 보면 알겠지만 알만하신분들은 거기서 뭘했는지 짐작은 하실거다. 분명 남과북의 만남과 대화는 천만번 부정할수없는 좋은거다.   그 ! 러 ! 나 !  중요한건 그 대화의 속(中) 이다. 나라의 문화제를 관리하는 문화제청장이 개정일 앞에서 북한의 6.25승리 영화의 주제가를 힘차게 불렀다........ 자~ 지난번 국회의원 17대 선거를 볼까 정똥녕은 늙은이들은 투표할 필요가 없으니 투표장에 오지말라는 <환상적인 격언???>해서 나라가 떠들석했다. 뭐 하긴 민주주는 국민들의 선택이니 더이상 이바구는 하지않겠다. 결과는 나왔으니~ 자~ 개정일이가 서울에올까?   사실 서울에온들 무슨소용있을까? 오면 북한아이들을 먹여살린다고 할까? 정신차리고 민주주의를 받아드릴까?  <전범>으로서 사죄할까? 천만에 말씀~!!!! 절대 위의 언급은 없을거다. 그럼 뭐겠나?  개정일은 자신을 떠받들고 추종할줄아는 작자가 남한의 대통령이되길 바란다. 그래야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할 명분이있으니... 만약 개정일이가 서울에온다면... 온갖언론과 매체의 서포트라이트는 누구에게 쏠릴까?? ㅎㅎ  데일리 차이나 가족분들이 판단하시길.... 난 솔직히 안오길 바라고있으니깐~  꼬라지 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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