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들 조심해라

바람피지 말라  |   2005-06-22 06:33:06
남녀평등시대~조타 이거야.. 너들 마눌 집에서 애들 키우랴..끼니 맞춰 밥해대랴..때마다 시댁가서 그비유 다맞춰주랴.. 이럴때 너들은 뭐했니? 회사 다닌다고 처자식들 안굼길려고 돈벌러 다닌다고 피곤하다고 가정은 등한시 하고 그러면서 너네들 할짓 안할짓 다하고 다니면서~ 남자란 동물 하나 다를거 없다고 했지?? 그럼 여잔 뭐 다른거 있는줄 아냐?? 그 구멍이 그구멍이고 그엉뎅이가 그엉뎅이다.. 남에여자꺼 후비파면 뭐 x물이 달라지냐~~ 남에여자꺼 후벼 파면서 좋아라 할때 집구석에서 너 오기만을 기다리는 마눌 생각은 해봤냐~~ 남에 여자 만나서 여기 저기 드라이브 하고 남에여자 입에 스때끼 쳐넣어 줄때 니네 마눌은 돈아낄려고 식은밥에 물말아 먹는다.. 너말마따나 여우같은 마눌 토깽이 같은 자식 위해서 던만 열심히 벌면 뭐하냐~~ 너들도 던버는 기계도 아닐것이며 글타고 집에있는 마눌도 세탁기 대용으로 데리고 사는것도 아닐것인데 왜 집에 있는 마눌을 너네들 더러운 옷빨아주는 세탁기 취급해서 공허한 상실감을 만드냔 말이다. 역으로 따지건데 남자 너들 회사당긴답시고 회식함서 술마심서 외간여자 한번 안 안아본남자 있냐?? 더 하면 더했지 못할놈 없다고 본다..흔만말로 남자 너들 잘하는말 있자낭. 주는데 왜 안먹냐고.. 그렇게 이뻐라 하는 토깽이 같은 자식 낳아준 여잔데 왜 가정부 취급이며 울마눌은 이래서 안돼 하면서 사사건건 비하 하냐고~글케 같이 사는 여자 비하 하면 넌 좋으냐.. 남에여자 저런다고 내여자까지 저러리라 생각도 말것이며 남에 남자 글타고 해서 내남자가 그럴거란 억측도 하지 말것이며 아무리 남에 여자 남에 남자가 좋아 보인들 내 서방 내마눌 만큼 날 잘아는 사람도 없고 내 자식 새끼만큼 속썩여도 이뿐자식 없단걸 왜몰르는데~~ 나이들어 힘빠져서 마눌이 바람피네 어쩌네 하지말고 젊었을때 부터 좀더 잘해줘보징.. 늘 옆에 있으니 그러려니 넘어가지만 말고 가끔씩 손한번 잡아주고 사랑 한다고 까진 안해도 고맙단 말 한마디 라도 해봐 저런 빌어 쳐먹을 여자가 어디서 나오나.. 무조건 여자가 잘못했다는 식의 비방글은 기분나쁘지! 손바닥이 저 혼자 소리나~~저 여자가 괜히 그러겠엉~~남편이 그만큼 마눌에대해 소홀하니 글치.. 다들 내옆에 있는 서방뉨 마눌뉨 에게 조그만 신경이라도 더 써봅시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