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각.

谢谢  |   2005-06-21 09:56:49
게시판 성격답게 중국 체험기 올렸습니다. 조선족 한국인 포함해서 저를 비난하는 몇몇 분들, 언제부터 당신들이 윤리/도덕을 이곳에서 찾으셨는지? 스스로 한국/조선족 욕해가며 싸운 당신들. 웃기지 않습니까? 아니면 욕을 하기 이전에 당신들은 체험기나 제대로 써서 많은 이들에게 주관과 사실을 전파한적이 있는지? 방구를 혼자서 뀌면 괜찮고, 상대방앞에서 뀌면 죄가 되나? 똑같은 방구인데? 뭐라 그래도 당사자인 저는 그 게시글은 지우지 않습니다. 관리자님이 지우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어디를 봐도 문제될만한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말을 하셔도 좋습니다. 욕을 하세요. 제가 받습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하게 말하는데 조선족에게 유감은 없습니다. 가능한한 동포애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능하면 조선족의 기분은 건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렇지만 뭐라 말해도 나름대로 허용된 범위속에서 전 할말은 하고 다닙니다. 제가 심하다 싶으면 알아서 자진 삭제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적이 중국이어도, 한족과 동일시 생각하는 바보들이 아직도 데일리 차이나에 많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뭐라 그래도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아이디 바꿔가며 토달지 마시길. 글체보면 대충 누군지 감잡습니다. 우리민족이 안되는 이유가 눈에 보이지 않는 진짜의 적은 따로 존재하는데, 서로 파악하지 못하고 눈앞의 가시꾼들만 뭐라 나무라는 겁니다. 그 글이 제가 기생관광 한거 자랑했다고 쓴걸로 생각하십니까? 그글을 쓴 의도는 따로 있습니다. 저를 비난하시는분들 독해력이 짧으신건 죄가 아니지만, 애초에 제가 예상했던 뻔할뻔자 는 그만 터뜨려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후로는 이제 그 글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쓰지 않습니다. 욕을 하던 말던 할말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토로하세요. 지금 이순간에도 기생관광과 매춘은 계속 되지요? 뭘 생각해야 되는지 감잡히지 않습니까? 뭐든 자기에게 유리하게 생각하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