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붕괴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똥국맛짱 |
2005-06-15 12:20:43
개정일이 숨통이 아직 남아있는것은 에너지를 지원하는 지나가 있기때문입니다.
에너지뿐만 아니라 지나는 북한에 사실상 공산주의의 마지막 혈맹입니다.
이런 지나공산당이 무너진다면 북한주민들이 알테고 당연히 그들은 동요할것입니다.
지금도 불만이 팽배한 북한 사회를 볼때 군부 쿠테타나 시민혁명이 안일어 날수가 없습니다.
지금 북한 주민들은 차라리 전쟁이 낫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럼 북한이 이기면 잘사는 남한 삥뜯을수 있으니 잘살수 있을테고,,미국한테 깨져도 잘사는 미국이 먹을건 던저줄테니,,지금보단 나니까요..
어쨋든 지나공산당의 몰락은 한국이 원하는 평화통일에 가장 좋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역시 북한의 급작스런 붕괴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막연한 선입견으로 북한 난민들이 밀려 내려오면 어쩌나,,돈이 많이 드니 한국도 망한다등등의 생각이니 당연히 북한의 붕괴를 두려워 하는것이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무지한 생각입니다.
홍콩이 중국에 편입됐다고 홍콩 망했습니까? 지나인민들 때거지로 몰려왔습니까?
얼마든지 기간 정해놓고 1국2체제로 나갈수 있습니다.
김정일이가 집권하는것보담 북한경제 최소한 100배는 더 빨리 성장할거에요
우리 한국도 중공에 투자하는것보단 자유북한에 투자하는게 훨신 이득일테구요
당장 인건비부터 지나보다 훨신 싼건 둘째치고 근면 성실함과 교육열 하나만큼은 한민족이 세계제일이니 동기부여만 제대로 되고 자유민주시장경제 체제만 갖춰진다면 나중에는 남한보다 더 잘살수도 있을겁니다.
어떤 조선족은 통일되면 지나와 국경이 붙기때문에 지나사람들이 몰려와서 한국은 망한다 하는데,,북한 역시 통일되면 북한 사람들이 몰려와서 한국의 근로시장을 왜곡해서 망한다는 걱정이랑 똑같은 겁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그어느나라도 경제적난민은 받지 않고 있어요.
유로화로 경제통합을한 유럽도 근로시장만큼은 절대 통합자체를 논의 하지도 않습니다.
만약 북한사람이나 지나사람들이 국경을 넘어오는데 성공한다 해도 얼마든지 내쫏을수 있습니다.
불체자들을 지금 별로 안내쫏는 이유는 그들이 한국에 어느정도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 좀 널널하게 대해주는것이지,,만약 한국의 근로시장이 왜곡되 값산 이들인력만 쓸려고 한다면 이건 국민의 생존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빡시게 다 내쫏을겁니다.
신고보상금 제도만 해보세요,,아주 난리도 아닐겁니다.
1년이면 다 잡아서 내쫏을수 있어요.
기간을 30년이든 잡아서 당분간 남쪽 사람들역시 북한에 부동산같은걸 사서 그곳에서 살수없게하고 북한 사람들역시 남쪽에서 살지 못하게 법을 제정하면 됩니다..
기업의 투자가 너무 북한에만 몰려도 걱정할거 없어요..
법으로 엄격히 심사해서 북한에만 돈이 몰리는걸 막으면 그만입니다.
대만처럼,,선진공정을 가진 공장들은 지나에 이주하지 못하게 하는게 예로 들수 있겠네요..
아무튼 북한이 붕괴되면 한국이 망한다는건 정말 어불성설입니다.
그런식으로 북한주민들이 생활수준이 올라가면 당빠 과거로 돌아갈려고 않합니다..그때 민주적 선거를 해서 우리의 지방자치단체처럼 자율권을 주고,,한국과 소득이 2/3정도 될땐 아주 통일을 해서 완전히 통합된 선거를 하는겁니다.
이렇게 좋은 평화통일이 어딧습니까?
물론 처음엔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30년뒤를 생각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국은 더이상 콩알만한 나라라는 소리 안들어도 되고요(잉글랜드랑 면적이 비슷해지고 독일과 인구가 비슷해집니다,,따라서 동북아의 강자가될 발판이 마련되는겁니다.)
경제적으로는 북한에서 역시 나중엔 삼성같은 세계초일류 기업이 나올겁니다..왜냐구요?? 같은 한민족이니끼요...삼성보세요,,작년에 세금만 10조냇어요..북한역시 자유민주 시장경제체제가 되면 얼마든지 이런 우수한 기업이 나올겁니다..한국기업들역시 당근 내수시장이 커지므로 지금보다 훨신 더 빨리 성장할테구요..따라서 통일한국은 인구로 보아 세계 4강안에 들 잠재력이 생기는겁니다..지금의 세계 4위 경제대국인 영국인구를 2000만명 이상 추월하니까요
그리고 처음에도 그리 돈들진 않을거라 봅니다.
솔직히 북한사람들이 먹는 식량같은거 우리가 다 지원해줘도 우리 예산규모로 볼때 별로 안들어요..
한국은 쌀수매를 정부가 하는데 한국에서 생산된 쌀을 전부 다 사도 전체 국가예산의 1%도 안들거든요..(한국정부예산,,약 150조,,추곡수매예산 1조5000억,,쓸데없는 여성부만 없애도 2200만 북한주민들 이밥에 고기국 먹일수 있습니다..한국쌀을 비싸지만 수입쌀은 싸죠,,그러니 그 여유돈으로 호주산 소고기정도는 얼마든지 사서 1년 내내먹일수 있어요)
어쨋든 막말로 북한 사람들이 하나도 먹을게 없어도,,그 쌀 별 부담없이 전부 다 사줄수 있는겁니다.
우리가 그만큼 국력이 세졌어요.
북한사람들 소망인 이밥에 고깃국 먹는걸 우린 별 부담없이 해줄수 있는 능력을 이미 갖췃습니다.
그리고 한국이 아무것도 없었을때 그랫던것처럼 노동집약적 산업부터 북한에 공단세우면 됩니다.
어차피 노동집약적 산업은 한국에선 더이상 생존할수 없으니 한국 기업가들은 위험부담이 큰 지나에 투자않해서 좋고,,더구나 근면 성실한 한민족이니 그 기업가들은 당연히 돈도 많이 벌겠죠..
그리고 북한 주민들역시 예전엔 상상도 못한 맛나는걸 먹고 일자리도 넘쳐서 돈 버는 재미까지 생기니 우리가 지금 예상하는것만큼의 북한주민들의 불만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개정일이 체재에서 아무리 개성공단 수십개 만들어도 돈은 전부다 김정일에게,, 그리고 그를 따르는 북한내 수구들에게만 몰립니다..
그러니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없앨순 없는겁니다...시장경제가 아니니 공단이 생겨도 돈을 제대로 활용을 못해 경제성장은 더디기만 할테구요..개정일이 있는한 우리의 통일비용은 훨신 더 든다는겁니다.
그러니 지나공산당이 몰락해 북한내에서 쿠테타나 시민혁명으로 정권이 바뀌는게 한민족 최고의 통일시나리오입니다.
북한내 수구들이 아무리 꼴통이더라도 공산당없는 지나에 나라 팔아먹진 않을겁니다..
그쯤돼면 북한의 평범한 주민들은 물론 북한내 군부및 수구들까지도 자기들 발전에 남은 마지막 파트너는 한국뿐이라고 인식할테니까요...
그런데,,빨리 중국 공산당이 몰락해야하는데,,아직도 숨통이 붙어서 우리민족을 괴롭히니 정말 짜증만 나네요..
아무튼 통일을 두려워하면 정말 통일 안됩니다.
북한의 붕괴를 두려워하지 맙시다.
우린 얼마든지 성공한 통일을 이룰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