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조선족을 난처하게 만들지 말라

한민족  |   2005-06-15 06:52:01
저는 예전에 독재국가아래서 조선족이 힘겹게 살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었습니다. 조선족은 중국내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아왔고, 중화민족 조선족 헌법민족의 지위를 가지고 공직과 정치일선에 진출할 권리를 가지고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현재 조선족과 한국인들간에 한민족의식 고취의 일에 대하여 조선족내부에서는 반역행위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조선족 수뇌부는 삼관교육과 동북공정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민중은 그것에 순응하고 있습니다. 연변통신에 일부조선족들이 한민족의식을 고취하는 행각들에 대하여 조선족사회는 미꾸라지들의 망동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이 현실인지를 구분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오는 소수 조선족의 달콤한 말에 도취하여 조선족은 한민족 공동체에 대하여 아직도 염원해 마지 않는다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그것은 현실을 부정하고 가리는 일입니다. 조선족 현실을 직시하고, 그들이 선택한 정체성이 무엇인지 인정하며 그것에 걸맞는 상호 관계를 적립해야 하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입니다. 그렇지 않고,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 자기 사고방식대로 상대를 바라보면 싸움만 그듭될 뿐입니다. 조선족사회가 결정한 자기 정체성은 중화민족 조선족입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은 그거한 조선족을 한민족이라고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민족 정체성에 크나큰 상처를 받기 때문입니다. 조선족은 신생 중화민족의 일원이며, 우리 한민족의 일파 인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한국과 만주족, 몽골족의 관계와 같다는 것입니다. 북한,재미동포,재일동포 등 그러한 한민족 공동체의 친밀도는 기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적립이 합리적인 것입니다. 조선족 내부에서 이를 부정하는 사람은 다수의 조선족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신이 그런 곳에서 살 수 없다면 망명하는 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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