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민족으로 알아야 할것, 할수 있는것, 할수 없는것.

김생  |   2005-06-15 01:54:12
백의민족으로 알아야 할것, 할수 있는것, 할수 없는것. 두루 생각가는대로 제 좋은 소리 하겠습니다. <<황장협의 .. 전략>>이라는 글에서 부터 알수 있는봐와 같이 북괴의 뿌리 根杆은 중국에 있습니다. 중국의 북한 태도가 변해야 북괴가 멸망 합니다. 근데 현재 중국을 지배하는 중공의 존재로 그 변화는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중공의 현 수뇌는 북한이 의식통제를 잘했으니 우리가 따라배울봐고 북괴와는 친선관계 라는 겁니다. 그래서 중공에 기대하지 말아야 하는 겁니다. 물론 북괴가 중공요소가 아니고도 망할수가 있으나 북괴가 지금까지 버티는것은 중공 때문 입니다. 한국이 중공을 없앨수 있을까요. 당연히 없지요. 지금 상황은 하늘의 뜻입니다. 중공의 존재와 멸망은 안배된 定數가 있고 북괴도 마찬가지 입니다. 숙명적인것이므로 이것은 인간으로서는 할수 없는 일입니다. 한국은 북괴의 인권을 물고 늘어지고 그 상황을 세계에 알려야 하고 북한 인수에 명문을 쌓아야 합니다. 한국의 대북 정책이 먼지 모르겠습니다. 이국서 사는 늠이라 식견이 없습니다. 느낌에는 淸淅한 정책이 없습니다. 북괴의 인권유린에도 함구하고 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 모르겠습니다. 참 희한하지요. 북괴가 남침을 할까 두려운것을 크게 느끼는 무력한 인간들입니다. 연약하기로.. 韓으로 새롭게 태여난 나라이고 민족이면 걸맞는 그런 정의로움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대만은 지금도 軍에 "사상교육"을 합니다, 한국은 지금 북괴를 주적이라고 하지 않는것 같은데요, 그럼 그런 방대한 군력을 해서 머하지요, 중공을 위해선가? 아니잖아요 중공이 크라바인데 겁날꺼 있습니까. 진짜 4류인간들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어요 德이 있는것 같지도 않고. 한심 합니다. 그리고 한국은 어째서 중공에 빌붙는지요? 중공의 본질을 아직도 모른다 이건지? 아니면 그냥 무서운건지? 중공이란 조대(朝代)가 지나가서 새로운 중국이 탄생, 그때 중국 어르신님께서 한국보구 너들 중공 까는데 머했니? 하고 물어보면 또 지금 북괴 인권 함구하는것처럼 그냥 함구? 할말이 있어야할꺼 아닙니까. 지금 현황도 바르게 못보는 사람들에게 앞을 내다봐라고 하는것은 좀 너무하기도 하겠습니다. 무백성으로 이런걸 떠벌려서 머 해결되는거 있겠습니까만, 적어도 알아야 할것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할수 없는것과 알아야 할것을 말씀 드렸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것 머 겠습니까? 한국인들이 거만하고 자기중심적으로 놀고 돈 깨나 있다고 시뚝하면 그걸 까는데만 재미를 드리거나 그냥 욕으로 속을 푸는 조선족으로 그냥 생각 없이 살것인지? 한국인들은 그냥 그래도 자신의 의식이 선진직이라고 착각하고 강대하다고 착각하면서 제 배 불리면 만사태평이구 남들 죽든살든 그리고 민족 단합이나 통일은 자기와는 상관이 없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민족성으로 자부하면서 외족과 서슴없이 결혼하고 동족이 사상이 문제가 있거나 자신의 생각과 틀린다고 해서 타민족으로 내몰고 그러는 수준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리더나 할까요, 아예 제몫이 아니라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서 한국에 기대말라는 겁니다. 이런 수준에서 머가 되는게 있겠습니까. 한국의 많은 인간들이 지금 그러잖아요. 그러니깐 똑똑한 사람들이 말할 엄두도 못하게 됩니다. 이건희 회장 같으신 분들이. 이회장보구 정치해얀다는 말 아닙니다, 옛날에 김우중 회장이 참정 하겠으니 이회장 도와달라고 하였는데 이회장 참정 않한다고 했습니다. 이회장님 정치는 않하나. 이회장같으신 분 모셔놓고 고문정도로 조언을 많이 받으면 나라나 동족에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한국이란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은 4류라고 평해도 닥새지요. 일개 서민의 각도에서는 동족을 인간적으로 대하고 무식하더라도 용납 하고 感化하여야지 한국분들은 미개한것을 보면 그냥 미개하다고만 하고 신기해 하는데 그래서 되겠습니다. 접촉하고 인연이 있는 사람이면 조금이나마 바른 모습과 민족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호기심에 신기하기만 하다간 중국 오면 곧바로 당하는 꼴이 됩니다. 생각을 가지셔얀다는 말입니다. 조선족은 서서히 깨고 있습니다. 그런 깨치는데 한국의 할일이 많지요. 조선족은 중공이란 존재로 사상이 많이 외곡되였습니다. 사실 말이 외곡이지 상당히 엄중하게 변이 變異 되였습니다. 외곡됐대도 좋아 하지 않을텐데 변이 되였다면 더 열 받으련만 그게 사실 입니다. 제가 조선족 입장에서 문제점을 집고 근원을 이야기하였고 그러면 조선족 판다고 욕 많이 먹었습니다, 조선족은 스스로 자신의 생각과 의식을 개변하지 않고는 변화를 기대할수 없습니다. 한국서 갖은 방법으로 불체하고 남아 있으려고 하고 국적 달라고하고 그러는 주제에 한국의 主流는 꿈도 꾸지 않는 분들 입니다. 조선족도 精英들이 중국서 떠나서 한국으로 자리 옮겨서 주류에 진입하여야 한다. ㅎㅎ 웃기는 소리죠. 조선족도 한국서 말을할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국서 사는 조선족 관료들은 눈을 뜨게 하자면 깨쳐주어야 합니다, 한국의 입장으로 잘할수 있으나 지금 제가림도 못하는 신세라 한국엔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본 이야기 하면. 저는 농촌출신이라 일본이란 나라데 대해서 잘 모릅니다. 한국은 일본이란 나라에 똑똑함을 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덕성 우위에 현명하게 놀면 됩니다, 일본을 대함에 있어서 기본은 자국의 국력이 강해야 한다는 겁니다. 무식함과 무력함을 가만놔 두지 않는 일본이니깐요. 지금의 한국은 小聰明에서부터 큰 전략에 까지 뒤지는데.. 하도 기업이 강하니.. 일개 서민으로 현시점과 앞날을 대비해서 아래와 같은 일을 하여야 합니다. ▷중공의 본질과 악행을 세인에 알리는 거. 중공을 뒤엎자, 운동하자 이런거 아닙니다, 온라이든 오프 라인이든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알리자면 자신이 우선 요해하고 인식을 하여야 하겠지요. 사람들의 중공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필요 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그런 대판결의 시기가 도래 하기 때문 입니다. ▷민족에 正見 正念의 발단을 만들어서 확산 시켜야 합니다. 대기원시보와 데일리차이나가 그런 역할을 시작하였다고 생각 합니다. 대기원이나 데일리차이나는 금후 높게 평가를 받는 그런 날이 도래 합니다. 공덕을 쌓고 위대한 일을 하시고 있습니다. 꼭 겸손하시고 念이 바라고 淸淅하셔야 하겠고 견지하셔야 하겠지요.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세요.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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