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韓民國人이라는 이름을 쓰는 님아

소신  |   2005-06-14 12:02:11
바빠서 한동안 안 들어오다가 오늘 잠시 들어와 봤더니 하도 답답해서 그냥 보고 있을 수 없네요 . 그냥 대충 적어봅니다 오랫동안 이 사이트를 보아온 사람으로서 한 말씀드린다면 아무 돈벌이도 안되는 이 사이트로 운영함으로써 남에게 이익을 주시는 관리자님을 곤혹스럽게 하지 맙시다. 大韓民國人 님의 글만을 보고 한 때 지지했던 저는 이제 그 지지를 완전히 거둡니다. 속았다는 기분을 떨칠 수 없습니다. 불쾌합니다 위장술이 능하시군요 사이트를 관리하는 관리자는 아이피 추적도 가능할 뿐 아니라 내용 파악도 더 많이 분명하게 알고 있을 것이므로 관리자의 판단을 믿습니다. 관리자가 안 된다고 한 이상 여기서 더 머뭇거리지 마시지요 이 사이트 관리자 아닙니까. 판단을 흐리게 하지 마시지요. 다른 곳에도 님이 글 쓸 공간은 많이 있을 겁니다 하긴 요즘 로긴을 해야만 들어가서 글 쓸 수 있고 이상한 글 올리면 바로 삭제하거나 수상하면 바로 탈퇴시키니까 여기처럼 이렇게 자유롭게 글 쓸 곳은 찾기가 좀 힘들 수도 있겠지요. 관리자의 너그러움을 악용하지 마시지요 제 생각을 말한다면 님은 매우 조심해야할 인사라고 판단됩니다.   진짜 스파이같은 느낌, 약간의 지능을 갖춘 사기꾼같은 느낌입니다 교묘하게 말을 이리저리 돌리지 말고 깨끗이 이 사이트에서 물러나 주시지요 물론 님의 의도가 다른 사람을 현혹하게 하는 것이라면 여기서 그냥 끝까지 게기겠지만.   ════════════════════════════════════════ 6-13 23:07 관리자 “진보혁신주의자로 계속 비이성적인 글을 올리시더군요 해명 메일보내주세요 아이피는 차단했습니다” [ 大韓民國人 ] = [ 진보혁신주의자 ]  동일 아이피더군 06-14 14:37  디젤님이 한 말 “제가 몆일 안들어온 동안 뭔가 오해가 있은건 아닌지....  大韓?民?人님 어떻게 된건가요? 누가 님의 아이피를 도용한건가요? ” 디젤님의 이 말 이후부터 “정작 황당한 쪽은 납니다 나로서는 전혀 영문 조차 모르는 일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나는 분명히 내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 大韓民國人   06-14 17:02 ..........................일단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낸 상태입니다 기다려봐야죠 관리자 06-14 17:11 메일은 안보내셨더군요. 그리고 제가 보낸 메일도 수신확인 안하시고..님의 신용도가 점점 추락하는 느낌입니다. 大韓民國人  06-14 17:15 두번째로 보낸 메일에 대한 답신이 없더군요 수신확인이 안되었다면 다시 보내기 바랍니다 어차피 상호 간의 취지가 다르다면 굳이 일부러 부딪힐 까닭은 없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님이 보낸 메일을 보냈는데도 안 왔다고 할까요? 관리자가 보낸 글을 수신도 안 한 님은 이것이 도데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요?   시간대별로 바로바로 댓글을 올리시는 님의 컴터에 문제는 없을 것인데 그 무신 귀신 씨나락까먹는 개떡같은 말입니까?  참 답답해서. 내가 가입한 사이트의 다른 관리자들은 이럴 경우 가차 없이 관리자 원하는 대로 하더만... 여기 관리자는 너무 착해요. 결국 디젤님의 글로부터 시작했으므로 디젤님의 글이 님을 도와 주는 꼴이 되고 말았네요.   만약 이런 식을 글을 쓰면서 여기에 남는다면 앞으로는 님이 답답할 걸요! 마음대로 글을 못 쓸 테니까. 내용도 본인이 진짜 쓰고 싶은 글이 아닌 이 사이트 성격에 맞추어야될 테고 그냥 깨끗이 물러나시는 것이 님의 정신건강에 좋을 겁니다. 아니면 여기서 글이나 올리면서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들 신상파악할 기회나 엿보고 있는 겁니까? 님이 백수라서 그냥 시간보낼 일이 없어서 들어 온다면 그나마 다행이겠습니다. 나는 오지랖이 넓은 것이 탈이라서 남의 일에도 신경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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