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이 왜 짱깨 찌질이들로 변했는지 이유를 알려주마

똥국맛짱  |   2005-06-14 06:59:08
정답은???? 바로 중화사상에 세뇌당했기 때문!! 한민족 최후의 보루인 우리마져 당하면 모든게 끝난다. 정신바짝차리자!! 중화질서의 해악으로인한 우리의 고통 현재 북한의 빈곤과,,, 몇십년전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이란 뻘짓거리를 하며 극도로 빈곤했던 지나의 원인을 생각하면, 동아시아는 왜 유럽사회와 비교해 후진성을 띠느가와 통하는 면이 있다. 역사상 유럽사회의 모태가 되는 그리스, 로마문명과 동아시아의 모태가되는 중화문명은 비슷한 시기에 유럽과 아시아를 통합했다. 그러나, 이후 두 지역은 서로 다른 방식의 질서관을 가지고 역사가 전개되었다.... 유럽은 중세를 거치면서 다양한 분권적 사회로 분화하여, 하나의 문화권 안에서 여러국가가 서로 경쟁과 공존의 조화를 이루는 생동감있는 사회로 발전하였지만,, 동아시아는 중화질서가 자리를 잡은 후에는 더욱 공고화되면서 획일적 중앙집권적 세계가되었다. 수직적 위계질서하에서 모든 것은 중화로 집중되고 모든 것은 황제로부터 시작되는 세계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중화적 질서는 그 세계의 정체와 쇄퇴의 한 원인 이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를 보더라도 중화질서의 성립에 저항하던 고구려 백제가 멸망한 이후에 중화질서의 한 변방으로서 역사가 다음과 같이 전개되었다. - 중화질서가 자리잡은후 500년 후에는 만주, 요동 땅에서 우리민족의 근거를 상실했다. - 다시 500년 후에는 왜란과 호란을 거치며 민족의 운명이 존망의 갈림길에 놓이기도 했다. - 또 다시 500년 후에는 국권이 일제에 빼앗겼다. 임진왜란후에 그리고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이후 우리 조상님들은 그 아픈 역사를 반성하고 그 원인에 대하여 많은 고심을 했다고 한다. 여기에는 중화적 질서가 큰 분기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바다건너 있어서 중화질서에 직접적으로 편입되어 있지 않았다. 우리나라가 스스로 소중화를 자처하며 정체성없이 문화적 우월성에 빠져있을 때,, 중화질서에서 동떨어진 일본은 열등하나마 자신의 문화를 살려나갈수밖에 없었다... 내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질서관을 만들어 나갔겠지.... 조선사이의 바다에 의해 중화권으로부터 단절되 있다는 점이 일본을 남방무역,, 나아가 서양과의 교류에 적극적이도록 만든 점이라 할수 있겠다. 임진년 역사에는 조선과 일본사이에 중화질서의 경계선을 사이에 두고 전쟁이일어났다. 결국 이 전쟁에서 소중화(조선)는 초토화가 되었다. 이 전쟁은 중화질서의 열등함과 해악이 처음으로 구체화 되었음을 알수있다...일본에 문화와 각종 기술들을 전파한 우리가 일본에 이토록 무참히 깨진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고려때까진 외부 문화에 개방적이고 상공업과 무인들을 우대할만큼 역동적이고 세계적 수출품인 고려청자를 비롯 남녀차별도 없는 ,,COREA를 세계에 알린 선진적인 사회가 이토록 망가졌다는것은 중화질서를 받아들이고 소중화를 자처한 조선의 정책이 아니라면 어떻게 설명이 안된다. 고려때까진 민중봉기도 일어낫지만 조선에 와서는 조선이 망하기 직전에,,즉 중화질서로부터 탈피되기 즈음에 가서야 동학등 민중봉기가 여기저기서 일어낫지,,사실상 조선은 소중화에 자만한 은둔의 왕국이었다. 역설적이게도 우리나라가 중화질서에서 물리적으로 벗어난것은 청일전쟁서 청국이 왜에 패배한 때이다. 일제의 압제의 시작은 중화질서로부터의 물리적 해방과 그 시기를 같이했다. 중국사신을 모시는 서대문밖의 영은문 자리에 독립문이 세워지고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종을 황제로 등급을 높인 것은 이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6.25 동란은 중화질서의 경계선을 가지고 장마전선처럼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한반도의 허리에 그것을 걸쳐 놓앗다. "주체" 조선 이라고 하는 현재의 북한사회는 중화의 질서관이 내부적으로 투영된 체제라 할수있다. 태양빛이 돋보기를 통과하면 더욱 강렬하게 집중되듯이 북한체제는 중화세계의 질서관이 내화되면서 더욱 극렬해진 것이다. 해양세력과의 전쟁과 이후 적대관계의 유지가,, 중화적 가치관에 더욱 극렬하게 편향되도록 만든것이다. 북한에서는 모든것은 중앙의 노동당에 집중되고, 그것은 수령을 중심으로 결사옹위한다고 하더라... 총폭탄 정신으로 사수하자 뭐하자 하면서 말이다..(얼마전 MBC의 특집프로에서 어느 북한 식당의 주방장이 냉면육수를 수령님의 교시에 따라 그대로 만드니까 맛이 좋다졌다고 말을 하는데... 과연 수령이 냉면집 주방장보다 냉면육수에 대해 더 잘알까? 중화질서를 그대로 나타내고 있음을 잘알수 있다.) 중화적 질서관을 경계로 유럽과 동아시아, 조선과 일본이 그 우열이 가리어졌듯이,,, 한반도 허리에 드리워진 중화적 질서의 경계를 사이에 두고 남북의 우열은 자명한 것이었다. 같은 핏줄을 이어받은 같은 민족사이의 우열은 또한 중화적질서의 해악을 증명한다. 중화적질서의 가치관 밖에 거주하는 화교들,,그리고 중앙아시아의 고려인들 모두 과거보다 나은 삶을 살고있다. 그들은 부모, 조부모들 보다 독립적으로 각자 자신의 잠재력을 많이 발휘한다...미국의 화교들과 동남아의 화교들,,심지어 한국의 화교들까지 지나인들은 자신들과 다른 열등종족이라 생각한다..그리고 홍콩주민의 정치적 자치 요구나, 대만의 독립의지도 중화적 질서로 다시들어가서는 살기 싫다는 것이다. 중화적 질서관에 사로잡혔던 조선의 500년 역사와 지나의 역사를 돌이켜 볼때 중화적질서관은 몇가지 결론을 보여 주었다. - 이 체제는 사회의 정체를 조장하며 결국 망할때까지 사회를 쇠퇴하게한다. - 이 체제는 외부세력에 의해 망할지언정 내적 혁명은 일어나지 않는다. 아니 용납도 않될뿐더러 전 국민의 노예의식으로 시민의식향상은 요원할 뿐이다.. - 이 체제는 굶어 죽을지언정 백성이 임금을 원망하지 않는다...문화대혁명과 대약진운동으로 몇천만의 아사자와 피해자를 낸 모택동을 지나인들은 지금도 존경하고 그때의 가해자인 공산당외의 대안은 21세기인 지금도 찾아볼수 없다. 우리가 다시 중화질서로 편입되느냐, 아니면 중화질서에 대항해 우리 동포인 북한을 중화질서로부터 빼내오느냐는 우리의 선택에 달렸다. 지금 중국이 경제적으로 잘나간다고 중국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중국이 매년 10%이상의 성장을 한다고 하지만 10년 전에나 지금이나 중국과 한국의 경제규모GDP격차는 항상 40%~50%정도를 유지했다. 작년 중국의 경제규모는 1조5600억 달러..한국은 7800억달러로 역시 50% 수준이다. 13억보다 인구가 1/30밖에 안되지만 경제규모는 중국 반정도의 괴물국가가 한국이란것이다. 축구에서도 중국은 그동안 한국을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그러나 그렇게 30년 가까이 졌으면 그 어떤 경외심이나 존경심이 있어야 함에도 절대 저 오만한 짱꼴라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 중국인들은 백이면 백,,한국이나 베트남 몽고같은 나라는 중국의 속국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름도 자신들과 똑같이 쓰고 여자와 조공을 바치던 나라로 교육받으니 오죽하겠는가? 감히 속국주제에 라는 중화질서(사상)의 해악으로 중국인 자신들이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것이다. 만약 일본처럼 패배와 실력격차를 인정하고 한국이란 존재를 자신들의 국가와 동급으로 치고 한국을 배울려고 했다면 진작에 중국축구는 한국을 이겼을것이다,, 위에도 썻지만 중국은 모택동이 별 개삽질을 다했다,,예로 대약진운동으로 수천만의 아사자를 냇고 (철을 만들면 부강해진다고 농민들 죄다 철만들게 해서 굶어죽음) 이렇게 실정을 했는데도 10년뒤 또 문화대혁명으로 또 수천만이 죽고 중국이 몇십년간 뒤쳐지게 만들었다. 그런데도 지금 짱깨들은 모택동을 존경하고 모택동(중국 공산당) 외의 대안은 지금 전혀 없다.. 따라서 지금 중국이 잘나간다 어쩐다 해도 그 어느나라나 겪게되는 일인 사회와 경제가 발전하면서 오는 충격과 경제불황이 올때에 그만큼 대안이 없음으로 또 엄청 삽질할수밖에 없는것이다. 중국은 우리처럼 빚내서 우리기업 일으킨게 아닌 외국자본만으로의 성장으로 외국자본이 조금이라도 빠져나간다던지 정체될때 위기는 불가피 할뿐더러 중국경제중 내수경제가 GDP의 1/3도 안되는 점(한국보다 수출의존도가 더 높다)으로 볼때 미국으로의 수출 의존도가 큰 중국이 미국이 조금만 문을 걸어 잠근다면 중국은 말 그대로 난리날수밖에 없는것이다.. 중국에서 잘나가는 기업들 모두 다국적 기업들이다..삼성전자가 중국내 수출 2위 기업이다. 중국은 맨날 화교자본이 막대하다고 떠들지만 두려워 할필요는 없다. 화교자본이 국내에 많이 투자되었는가? 거의 없다..그나마 중국에서도 중화질서(사상)의 해악으로 말미암아 그토록 돈이 있어도 삼성 LG 현대같은 세계적 기업은 단 하나도 못만들어 내는게 현실인것이다. 중국은 지금 GDP보다 더 많은 140%에 육박하는 국가부채와(상해나 북경의 고층건물 그리고 우주선발사는 모두 빚,,참고로 한국은 순채권국으로 정부부채는 세계에서 거의 가장 낮다.GDP대비 15%),,,50%에 육박하는 부실채권(중국토종기업 대부분은 좀비다,,참고로 한국은 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4%도 안됨),,연안과 내륙간의 빈부격차와(3~10배다. 쓰바~한나라라고 불리기에도 무안할정도다) 8억의 빈농들의 구조적 결함과 불만들을 모두 고성장으로 잠재우고 있는데 경제불황이 올시에 한꺼번에 터질수 밖에 없게된다. 그렇게 되면 중국은 사실상 망한다,,분열되던지 최소한 중국 공산당 정권은 끝장날수밖에 없는것이다. 그러니까 중국정부가 압록강에서 도하훈련하고 동북지방에 병력을 집중배치시키고 고구려사 왜곡하며 북한땅을 지들땅이라고 주장하는것이다.. 후에 중국이 위기가 올때 그것을 밖으로 돌려 중국의 힘을 하나로 하기 위해서. 사실상 한반도가 제1 타켓이 될 확율이 높다,,물론 대만은 0순위이고. 그간 짱깨의 해악은 우리 역사에 많은것을 핡휘고 지나같다..분명한건 역사의 흐름은 거부할수 없다는데 있다..어떻게 피할려고 해서 피해지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어떻게 하든 짱깨와는 부닥치고 말일이라면,, 철저한 원교근공을 기조로 삼아 친미 반미를 떠난 용미로..그리고 사실상 중국투자 세계 1위인 한국경제부문의 과도한 중국의존도를 하루빨리 다른 브릭스 국가들로 다변화 하여 대중 경제의존도를 줄이고 국방예산을 최소 GDP대비 3.8%로 늘려(세계평균이 3.8%) 국방부문을 탄탄하게 해서 우리의 문화와 역사, 전통과 뿌리마져 부정하는 저 오만한 짱꼴라들이 우리를 감히 넘보지 못하도록 항시 경계해야 할것이다.. 분명한건 현명한 판단과 전략으로 다시는 이땅에 오욕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말도록 최선을 다해 철저히 준비해 나가야 할때라는 것이다. 흐리멍텅하게 있다간 중화질서로 다시 편입되던가(속국) 중일간의 대리 전장터가 될수밖에 없을테니까...정신 바짝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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