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조 더
단군의 후손 |
2005-06-11 08:38:02
경찰에게 유일한 생계도구인 자체제작 악기를 분질름 당하고 허무해 있는 봉사.
역내로 들어 가지 못 하고 해가 저물어져 가는 밖을 향해 서 있는 애처로운 봉사.이 봉사는 어떻게 살아 나갈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