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최약층에 있는 불구자들이 자주 당하는 현상.

단군의 후손  |   2005-06-11 08:35:30
중국의 가장 큰 사이트-신랑에서 퍼온 사진입니다.개봉시 기차역앞에서 한 봉사가 자체 만든 악기로 음악을 연주하여 길손들에게서 돈 얼마간 벌면서 생계를 유지합니다.얼마전에 한 경찰이 다가와서 그 봉사의 생계유지에 없어서는 안 될 악기를 부실러 버렸습니다.봉사의 얼굴에서는 삶의 앞길이 보이지 않는 그런 애처롬이 차 넘칩니다.역 대합실로 들어갈려고 했다가 기차역 직원이 못 들어가게 막아 버립니다.이것이 중국에서의 코대를 세구고 쏴 다니는 일반 경찰들의 행실입니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