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심리학자 중공
과객 |
2005-06-10 23:47:25
중공은 옌안정풍당시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이간질하며 사지로 몰아가도록 획책했습니다.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던 사람들에게 중공은 교묘하게 당의 위대한 포용이라는 표현으로 그들을 용서합니다.
이는 심리학에서 말하는 피가해자들의 의존심리라는 겁니다.
가해자에 의해 장기적으로 학대받은 사람들은 가해자가 조금이라도 관용을 배풀면 눈물을 흘리며 고마움을 표시한다고 합니다. 중공은 이미 이러한 인간의 나약한 의존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왔습니다. 아마, 중공에 감사할 수 있다는 마음은 대부분 이러한 중공의 세련된 정책에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중공이 양심이 일말의 양심이 있어 했다기 보다, 역으로 양심의 양자도 없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중공은 명분있는 죽음을 절대 용서하지않기 위해 구슬리며,위협하며,정의의 얼굴을 하며, 온갖 획책을 합니다. 결국, 비굴한 죽음으로 이끕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의식구조는 중공에 의해 조정되며, 세뇌될 수 밖에 없습니다. 중공은 이러한 환경을 유지하기위해 (최근 호주영사의 양심선언에서도 밝혀졌듯이) 전세계에 엄청난 중공의 선전 폭정기계(소위 스파이)들을 심어놓고 있습니다.
<쉼터>라는 사이트도 명백하게 중공의 이간질선전기계로 움직이고 있는게 확실합니다.
정말,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엄연한 하나의 국가가 그러한 파렴치한 짓을 하겠는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공산당의 역사에는 국가와 민족이 100%없다는 겁니다.
이사이트에서 저는 많은 분들의 마지막 선택이 민족애,국가애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들의 이러한 순수한 사랑은 항상 공산당에 의해 이용되어왔습니다.
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힘은 바로 국가,민족의 개념이 전무하기때문입니다.
재일조총련이 치마저고리를 입고다닌다고, 중공이 항일했다는 날조역사로, 중공이 경제개방을 했다고,하면서 이면에서 그들은 달라지고 있다. 그럴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들의 의도대로 분열될 수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