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싸움은 여기까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정호 |
2005-06-05 20:13:07
일부 머저리들이 괜히 동족끼리의 싸움을 부추긴다.
한국에나 간도에나 아주 약간의 소수 머저리들이 있는데
그 머저리들이 너무 설치는바람에 한국과 간도 전체가 괜히 대립나는 꼴이 되었다.
지금부로 싸우지 마라.
지금부로 싸우면 배달 겨례 아니다.
그리고 아래에 김상혁님, 이제는 자제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