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역시 짝퉁

aaaa  |   2005-06-05 01:33:44
8억원대 '공업용 에탄올'가짜양주 제조사범 검거 공업용 에탄올을 이용해 8억원 상당의 가짜 양주를 만든 사람이 국세청과 경찰의 합동 단속반에 적발됐다. 대구지방국세청은 가짜양주를 제조한 이모씨(30) 등 세명을 조세범처벌법과 상표법,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경찰에 고발했다. 대구지방국세청 단속반에 따르면 이씨등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주택가에 가짜 양주 제조공장을 차려놓고 공업용 에탄올 저급 리큐르, 일반증류주, 색소, 향료, 꿀 등을 물과 혼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진품과 똑같게 인쇄한 포장상자에 담아 대도시의 무면허 중간상 등에게 판매하려다 첩보를 입수하고 두달간의 잠복 근무를 실시한 국세청 단속반에 검거됐다. 국세청은 12년과 17년산 고급 가짜양주 완성품과 반제품 390병과 가짜양주 제조에 사용된 주입용 기구와 원재료를 몰수했다. 김경원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음성적으로 가짜양주를 제조·판매하는 전문 제조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정보수집과 대대적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society/region/200506/04/nocut/v9257556.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30&u_b1.targetkey2=925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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