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들어왓엉
한여자팬 |
2005-06-03 01:29:23
한국주민번호를 입력해야 되네....
ㅉㅉㅉ...글면 없는 사람들 ---떼늠이나 양키나 쪽발이나 조선족들은 어케 들어오지???
나처럼 한국친구들이 많으면 아싸하면 얼른 들어오겟는데...참 안됏다...
서해에서는 해경이 중국 어선에게 수난을 당하는 한편 동해에서는 어선이 일본 해경에게 수난을 당하고 있어 양국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하다.
울산 해경은 "우리 어선을 나포하려는 과정에서 황모씨 등 선원들이 무려 10여분 동안 일본 순시요원들에게 헬멧과 봉 등으로 무차별 구타당했다"고 전했다.
5월에도 경남 통영 해상에서 일본 순시선이 우리 어선에 고무탄을 쏴 선원들이 부상을 당하는 등 무차별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이처럼 동해에서 일본의 순시선에게 어민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는 반면, 서해에서는 중국 어선들로부터 해경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5월17일 연평도 서쪽 4마일 해상에서 중국 선원들이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저항했고 이에 해경이 제압했다. 5월23일에도 연평도 근해에서 불법 조업하다 적발되자, 쇠파이프 각목 손도끼 등을 휘두르며 격렬하게 저항하다 검거됐다. 해경이 압수한 중국 선원들의 무기는 쇠파이프 삼지창 손도끼 쇠꼬챙이 식칼 등이 포함돼 있었다.
5월24일 오전 1시30분경에는 백령도 서방 27마일 해상을 경비 중이던 인천해경 경비함이 배타적 경제 수역 침범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하는 과정에서 중국 선원 18명이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격렬하게 저항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 선원들은 검거조 팀장인 최익수 경사의 얼굴을 쇠파이프로 친 뒤 바다로 내던졌다. 조상호 경장 등 3명도 쇠파이프에 맞아 눈 밑이 찢어졌다.
한국은 그저 이러다가 망하는가???하기야 지들 혼자 힘으로는 어림도 없짐...
음...양키들이 뒤에서 침이라도 밷어줘야 우쭐렁거리짐...
날마다 쨍깨...짱꼴라...쪽발이를 놓고 뒤에서나 왈가왈부하는 쭉정이들...
좀 떳떳하게 삽시다요~~~남북통일하고 간도도 되찾겟다는 분들이...
청와대는 아마도 휴양지 인것같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