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화장실과 백년전 한복

그냥~  |   2005-06-01 07:53:12
  작년인가..중국사이트에서 젖탱을 가리지 않는 한복을 입은 조선여인 사진이 나 돌았다. 어디서 그런 사진을 찾아 냈는지 중국인은 무신 보물 단디라도 주은듯이 그 사진갖고 한국을 비아냥거리며 발광했다.한참 어이가 없었다. 덩치는 누구보다 큰데 속은 콩알만 해서.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창피했다.백년전우리조상도 미개했구나;; 남의 뒤구멍이나 쑤시는 짓은 못난놈이 하는 짓이다.그런데 요즘 살만하니 중국인의 못된버릇이 하나 둘씩 나타내고 있다. 남이 잘되는 것이 자기눈에 가시든것처럼 못바주는게 중국인 의 특징이다.어케서라도 트집잡고 깍아내릴려고 애쓴다.그런다고 자기는 이득볼게 없으면서도....특히 아는 이웃이나 동료 지간에 더 그렇다.누구나 알다 싶이 월드컵때 중국국영방송cctv축구프로아나운서들이 한국팀의 좋은 성적을 심판의 덕이라니 지롤하는 꼴이 딱 좋은 예다.결국은 중국속담말처럼 해인해지다. 문제는 일부한국인들도 같은 오를 범하고 있다.중국의 화장실이 드럽다는 것은 세계가 공인하는 것이다.20년전 외국인이 중국으로 들어오면서 젤 먼저 느낀 중의 하나 이기도 한다.요즘 상해 북경 머 이런대도시의 공중화장실이 많이 깨끗해졋다고 하나 그것은 청소부의 덕이다.청소부가 하루만 결근하면 발디딜곳이 없어 진다.이런 세상사람이 다아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과대평가하면서 은근슬쩍 아..우리대한민국하는 것이 어쩌면 중국사람과별로 차이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백년전 중국에 온 서양목사가 쓴 중국여행기에서 돼지우리보다 못한데서 사는 중국인의 생명력이 왜 그리도 강한지 감탄을 금치못햇다.그당시 중국인구가 벌써 13억쯤 됬다.아무리 중국인이 드럽고 치사해도 중국인의 존재는 전세계인류의 무서운 적이다는 것이다.괜히 나폴레옹이 잠자는 중국사자를 건드르지 말라고 했겠냐.중국화장실 한번 댕겨와서 서뿔리 중국인은 안된다는 결론을 내리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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