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조선족과 한국인

도라지  |   2005-05-31 12:58:34
같은 핏줄이면서 이렇게 미워하는 한 민족 참 보기 드물다. 하기사 한국에서도 경상 전라 서로 꼴뵈기 시러하는 전통 도 있기는 하다만... 첨 부터 조선족의 생각이 틀렸다.같은 동포인데 한국가면 잘 대해주겠지 하고 .. 한국은 냉정한 자본주의국가이다.또 한 한국은 아직도 유교잔재와 봉건윤리사상이 아직도 짙은 나라이다.자본주의국가에서 살아 남을려면 남보다 더 뛰여 난 능력을 갔고 있어야 하고 남보다 더 부지런히 일해야 한 다.중국에서 습관된 만만디로 한국사회에서 적응할려면 어 렵다.. 겉으로 보기에 중국에 온 한국인은 맨날 술집가고 계집사냥하 는것 처럼 보이지만 그들이 일을 할때 보면 혀를 내밀 정도다. 이윤 앞에서는 부모 형제가 없는 것이 자본주의시장경제다. 또 한편으로 한국인은 많은 면에서 어이없게 무지할 정도다. 조선족앞에서 민주주의도사처럼 의기양양하는 한국인도 많다. 그런데 알고 보면 그들중 많은 이가 아직도 독재자박정희를 숭 배하고 있다.조선족이나 중국인이 냄새나고 어쩌고 비웃지만 실지 한국에서 보면 데모나 행사가 끝나면 그 장소가 바로 쓰레 기장으로 변한다.이런 예는 인테넷에서 검색하면 수없이 많다. 서로의 단점만 보지 말고 장점을 많이 바야 한다. 중국속담에 한 번 뱀에 물리면 10년 끈을 무서원 한다는 소리가 있다.한국인에게 당했거나 조선족에게 당했다고 10년 백년 씹어도 자기한테 별 도 움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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