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도 우리 민족입니다.
물레방아 |
2005-05-31 01:53:32
- 우리네 선조중엔 그옛날 일본시절에 독립운동을위해 만주로 가셔서 그때 돌아오지못한 투사분들이 적잖히 많이계시고 그분들 후손이 조선족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살고있고...
- 북한이 고향이며 일본놈들 피해서 만주로 피난가서 그곳에서 사는 분의 후손도 계시고..
- 그엣날 만주가 우리네 땅이였을때 그곳에서 사시던 우리네 한민족의 후손이 저 쳐죽일 일본놈들이 만주땅을 중국에 바쳐 그땅에 살던 우리 민족후손이 지금껏 그곳에서 선조에 대한 역사공부(공산당이 알르켜 주지않음)를 안한 댓가로 지금도 중국의 소수민족인줄알고 살고있는 우리네 한핏줄 입니다.
- 무엇보다 중국으로 부터 우리땅 만주(지금의 동북3성, 흑룡강성,요령성,길림성)땅을 찾는데 우리네 힘을 보태야지 조선족 ,한국사람 몇몇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소수 사람을보고 매일처럼 글로 싸운다고 그민족 그핏줄이 남이 아닙니까?
- 조선족 여러분 당신들도 우리네 민족이며 우리와 같은 핏줄이며 지금도 소수민족이라는 차가운 냉대속에 중국의 한족밑에 지배되고 있으며 아마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렇게 살수밖에 없을것 입니다.
- 비록 지금의 당신세대는 그렇더라도 먼훗날 우리가 통일이 되고 중국과 맞먹는힘을 가질때 그때는 만주가 우리땅임을 공산당 정권이(중국의 한족)인정하고 돌려줄때가 있을겁니다.
- 후손을 위해서도 한국을 욕하고 민족을 더럽히는 일은 하지 맙시다.
- 저는중국에서 무역업을 7년쨰 하고 있으며 많은 조선족으로 부터 사기,협박을 당해 보았으며 인간 같지 않은 자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 처음 중국에 와서 식당,가라오케,또는 현재의 상해 진로 대리점을 조선족이 뺐어가는 것을 보면서 지금조 진로그룹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한국에서 꿈을 가지고 상해에(제가 알기론 약3억원)대리점을 개설하여 어렵게 소비자를 만들였는데 어느날 그분이 하던 식당에 오후5시30분이면 조선족 (대가리깍고,험상굿은놈들)이 한테이블에 한명씩 앉아 된장찌게 1인분씩 시켜놓고 밤10시까지 앉아있였다고 합니다 .
-결국 손들고 진로대리점을 40만원 받기로 하고 넘겨준 한국의 전모라는 사장은 현재 무일푼으로 충북 제천에서 살고있단 이야기를 듣고(알고있음)있습니다.
- 비일 이일만 있겠습니까?.....
- 그 조선족은 지금도 한국갈땐 중국깡패(여기서는 칼을 차고 다니는)와 동행 한다고 합니다. 죽을까봐....
- 한국의 진로 그룹 사장이하 직원 여러분 그조선족은 엄청난 부를 축적해서 지금은 누구도 글를 건드리지 못한다고 합니다(상해에서...)
- 가라오케도 상해에서 제일큰걸로 하고 미친 한국놈들이 그곳에가서 매일 매상 올려주고 이게 우리네 한국인 입니다.
- 이래도 싸울겁니까... 똥묻은게 재묻은거 나무란다고 또길개길 입니다.
- 부디 현명한 민족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 참고로 저는 한국인이며... 현재 중국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