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에 대하여

지나가닼  |   2005-05-30 15:34:15
정말 처음에는..한민족과 조선족이 싸우는 것을 말리려고 노력해봤다. 하지만 과거의 문제가 무엇이었든 현재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조선족들의 도덕적인 문제, 민족적인 문제에서 조선족이 이제는 한국 한민족과 같지 않음을 이 사이트를 통해 결국 알게되었다 중국이야 무척 가난한 나라이므로(근거? 중국 총생산이 이제서야 한국 2배 약간 미달하지만..한국에 비해 두배 약간 안되지만 많이 발전했다고 그게 자랑인가? 수많은 인재, 넓은 땅, 엄청난 자원을 가지고도 이제서야 한국 약 두배 따라간 중국 경제가 자랑인가? 말이 한국 약 두배지 한국인 한 명대 중국인 한 명으로 따지자면 아직도 10 분의 1이다) 쪽팔릴줄을 알아야 한다. 내 아는 몇 중국친구도(아직 조선족을 직접 만난적은 없다) 항상 중국의 발전에 대해서 한국 역시 배워야(?)한다고 말하곤 한다. 참으로 웃기는 일이다. 이제 겨우 발전하는 중국이 이미 경제 발전 면에서 극에 달한 한국에게 그런 말을 하는 것이..한국은 이미 발전보다는 환경, 인권을 신경쓰는 '준'선진국 국가이다.(우리도 어서 노력하여 G-8 로 가야한다) 그러면서 그 중국친구가 그 많은 외국인들이 중국에 오는 이유가 중국이 강대국 이여서 그렇단다. 사실 인정한다 강대국은 강대국이다. 인권 전혀 없는 돼지 무리 떼 들 좀 살아보라고 만든 우수한 돼지 우리(돼지 밭) 인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강대국이란 단어와 선진국과는 틀리다. 지금 중국은 그저 강대국이지 선진국은 아니다. 즉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 있는 국가 는 아니란 말이다. 그럼 외국인들이 왜 중국오냐고? 중국이 잘나서 오나..그저 인권비가 싸니까 와서 부려먹는거지..이런 간단한 사실 가지고 외국인이 중국 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니 한심할 뿐이다. 한족은 솔직히 내가 정말 싫어한다. 정말 싫다. 앞으로 중국이 민주화가 되어 세계 강대국, 선진국으로 발전하던지 이대로 발악하다가 망하던지 하여간 한족은 싫다 그럼 조선족은? 약 10년전 한중 수교 이후 한국에 수많은 조선족이 왔었 고 지금도 온다는 이야기까지는 대충 안다. 그럼 한국 사람으로서 나는? 조선족이 싫 다. 중국이야 무척 가난한 나라이므로 대만이던 홍콩이던 돈 많은 국가이므로 지들 문화, 국경에 합류 시켜야 했지만, 한국으로선 가난한 북한인간이나 무식한 조선족 이나 다 부담스럽고 짜증나는 존재다. (많은 한국 사람부터도 욕 먹겠지만 사실 내 양심에 근거하여 솔직히 말하면 이렇단 이야기다) 최소한 나도 한국사람이나 조선족이나 한민족으로서 국적은 달라도 그들을 존중하고 앞날에 우리가 함께할 그 날을 생각해왔다. 하지만 수많은 조선족들의 글이나 리플을 보고서는 나는 그들을 이제는 한국 사회 내의 제거해야할 벌레처럼 그들 조선족도 우리가 제거해야할 지극히 평범하고 더러운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한국 사람으로서(다른 한국분들에게 망신살 뻗칠 내용이라면 죄송합니다) 시간이 흘러 대한민국과 개거지 국가 북한이 통일이 되어도, 정말 통일 한국이 되 어도, 개념없고 미개한 조선족과 합치기를 원하지 않는다. 본래 모든 조선족이 다 미개한 것은 아니고 그래도 우리 민족이라고 생각했지만 '소한민국'을 비롯해 미 개하고 무식한 몇몇 조선족들로 인해 내 사고방식은 완전히 돌아서게 되었다. (한마디로 지 스스로 누워 침뱉기 한거지) 이제 대한민국에 또는 통일한국에 미개한 조선족은 필요없으며, 영원히 전세계에서 욕먹고 인정 못받는 공산당 똘아이로 남을 것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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