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주택 구입 불가 10대 이유
카피자 |
2005-05-28 07:01:06
1. 정부 향후 부동산 가격 규제 정책 실시 예정
- 정부의 부동산 가격 정책 확정 전 주택 구입 자제
2. 주택 가격 하락세로 당장 구입시 손실
- 부동산 개발업자들은 아직 주택 공급부족으로 가격 상승 기대.
- 그러나 예비 소비자들이 관망할 경우 구매자 시장형성으로 가격 하락 예상
3. 주택가격 하락세로 주택 자산 마이너스화 가능
- 현재 중국정부는 대출금리인상 등 거시조정정책의 실시로 주택가격 인상 규제.
- 주택가격 하락시 고가 주택 자산은 마이너스화 가능
4. 부동산세 미비
- 정부에서 부동산세 신설 계획 추진중
- 1가구 1주택은 부동산세 징수대상 제외. 1가구 2주택, 3주택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 규정 미비
5. 금리인상으로 주택 구입비 상승
- 중앙은행 대출금리 재인상 및 대출상환비율 조정
- 향후 대출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상존
6. 주택 공실률 증가로 투자회수율 저조
- 주택 구입 후 임대 또는 매각 부진으로 투자회수율 저조
- 실제로 중국사회과학원의 <중국부동산발전보고> 자료에 따르면 북경은 20%대의 주택 공실률을 보이고 있음.
7. 공급량 증가하나 고가격대 지속
- 부동산 개발업자는 염가 구입 토지에 부동산 개발 후 고가 매각 계획 추진
- 현재 부동산 개발 토지는 대부분 정부의 부동산개발 규제 이전(2003.
8. 31) 취득한 토지. 실제로 북경시는 2003. 1-8월중 체결된 토지이전계약은 1.1억 평방 m로 북경시 과거 10년간의 부동산 토지 사용 합계와 비슷한 수치임.
8. 시장정보 부정확, 주택 구입시 손실
- 허위 공시 및 과대광고 등으로 소비자 현혹
- 시장정보의 부정확성으로 주택 구입시 손실 초래
9. 주택 구입 보다 임대가 오히려 안전
- 주택 가격 지속 상승시 임대료도 동반 상승하므로 임대가 유리
- 그러나 주택 가격 급등시 임대료 상승폭은 주택 가격 상승폭의 약 1/2에 불과하여 임대 수입은 저조
10. 주택 구입시 보수유지 곤란
- 대출금리 인상과 부동산세 징수로 주택 보수유지비 증가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