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국민님 보세요.

단군의 후손  |   2005-05-28 03:42:30
  같은 조석족인것 같은데 한가지 건의 하고 싶습니다.님 아이디 다른 걸로 하면 안될가요? 님의 할아버지 할머니의 조국이였던,물론 조선족의 조국이기도 합니다(적지 않는 조선족들,특히 2세,3세분들은 조상의 나라인 조국을 중국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틀린 개념이라고 봅니다.조국은 한반도에 있는 북조선,한국이여야 맞고 국적은 중국이죠).헌데 님이 대한민국을 비하하는 것은 바로 님의 조상들을 비하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글 올리는 많은 한국분들이 어느 민족을 욕 하는 것이라기 보담 현재의 중국정부에 불만을 표한다고 해야 함이 옳다고 봅니다.님도 대만이 중국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시겠죠?그렇다면 왜서 여기에서 중공을 욕하시는 분들이 대만에 대한 비하거나 욕은 없나요?   한국에서 반 중국감정이 왜서 이러나게 되였나 부터 잘 살펴보시기를 발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물론 전부의 원인은 아니겠지만) 1) 6.25 우리민족의 공족살상에 중공이 나서서 독재김일성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6.25에 뛰여 들었습니다.중공이 아니였더면 지금과 같은 38선이 우리민족을 갈라 놓지 않았을 겁니다.제가 이렇게 말 하면 아마도 적지 않는 조선족분들이 이런 반론을 제기 할것입니다.미국이 아니였더면 한반도는 김일성에 의하여 통일되였을 것이라고.하지만 여기에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6.25에 미국 한개 나라만 참전한것이 아닙니다.UN의 결의에 의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참전했었습니다.미국은 대량 인명살상을 내는 전쟁에 의한 통일에 시종일관하게 반대하여 왔습니다.이것이 미국이 참전한 원인이라고 봅니다.지금도 미국에서는 중국의 통일에는 내 놓고 반대를 하지 않지만 무력에 의한 통일에는 절대로 가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아시다 싶이 지난세기 90년데 대만에서의 천수이밴 총통선거시 천수이밴의 선거를 막기 위하여 중공에서는 대만해협에서 대 규모의 군사훈련을 하였습니다.무력시위였던것입니다.미국에서는 인차 함대를 그 지역에 보냈습니다.중공에서는 미국과의 정면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군사훈련을 중단하였습니다.말로는 듣기 좋게 훈련이 예정된 임무를 완수하여 끝낸다고 하였지만 그것은 국민에 대한 속임수였죠.그리하여 당시 강택민은 국제적 망신을 톡톡히 당했던것입니다. 2) 중국정부에서는 자체의 정치적 목적으로 수천년간 아무 말썽 없던 고구려사를 중국 지방 소수민족정권이였다고 귀변했습니다.이것은 남의 나라,남의 민족의 역사를 억지로 빼앗는 격이죠.이것이 한국내 반중국 정서를 불러 일으킨 주된 원이으로 된것이라고 봅니다.   님이나 저나 그리고 많은 조선족분들 비록 국적은 중국이지만 중국정부의 잘못된 것 까지 감싸면서 우리의 지하에 계시는 우리조상들이 부끄럽게 하지 맙시다. 다시한번  같은 민족의 나라를 비하하는 그런 아이디 사용하시지 마시기를 발합니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