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왕따 중국이 될수 있다.

수임  |   2005-05-27 11:06:49
얼마전 일본의 지성인들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중국은 일본의 역사왜곡,과거침략에 대한 미화에 중국이 열을 냄으로서 속으로 희희낙락 거렸다고 한다. 그 이유는 중국은 과거 일본이 저질렀던 군국주의적 탄압이,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일본은 과거의 일이지만, 중국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데서 세계 여론은 결국 중국에게 타깃을 갈 수 있다. 오히려, 일본의 철저한 계산이었다고 본다. 결국 도덕적명분과, 국제사회에서 일본에 대한 비판을 할수 있는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동남아시아 국가도 있지만, 한국만큼 일본의 논리에 반박할수 있는 나라는 드물다. 전세계에서, 중국의 무차별적인 싸구리 제품때문에 반중 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브릭스 국가들은 중국을 전략적 파트너로 생각을 안한다. 오히려 손해가 많기 때문에 자원이 풍부하고 인구가 많은 나라들도 중국과는 전략적으로 잘 지낼수 있는 사이가 못된다. 그래서 비록 인구는 오히려 일본보다 한국이 더 유리할수 있다고 본다. 자아자찬하자는것은 아니다. 한국의 장점을 잘 살리고 우리가 잘 될수 있는 방안의 관점에서 이사이트에 있는 사람들이 알아 주었으면 한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