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챙이들아... 니들이 중국을 아냐?
상하이범 |
2005-05-27 03:03:55
화교들도 중국에 대해 잘 모르는구나....ㅎㅎㅎ
왜 대만인이 중국인에게 깨지는줄 알겠다.
대만인 억수로 많이 중국인에게 사기당했다....ㅎㅎㅎ
설마하겠지만 사실이야. 대만인의 자본, 중국인이 거의다 갈취했단다.
내 밑의 글 " 중국보다 중요한 우리나라의 인권 "은 한국인이 쓴게 아니란다.
중국에는 한국과 일본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인간들이 상당히 많다.
그중에는 저 밑의 녀석처럼 어설프게 잘아는 녀석도 많고...
자세히 읽어보면 뭔가 어설프게 다가올거다.
저건 중공에서 잘써먹는 전술중 하나란다. 중국에서 눈을 돌리는 방법이란다.
에휴~ 중공이나 중국에 대해 전혀 모르는구나.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 아는게 없으니 패배할 수 밖에....
중국공산당이 왜 분열을 두려워하는지 아냐?
본질적인 의미는 자신의 몰락을 의미하기 때문이란다.
중국의 분열은 곧 다양한 소리의 등장이란다. 민주주의의 등장...
그동안 인위적으로 탄압해서 막아놨던 다양한 소리가 울려퍼지게 되는거란다.
그래서 중국의 분열이 곧 민주화란다.
여기 중공녀석들은 중국이 분열이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필연적으로 된다.
이유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지니까 생략한다.
공산당은 이사실을 너무나 잘안다. 그래서 그렇게 죽자살자 막는거다.
아무튼 기왕지사 분열될거면 보기좋게 사이좋게 분열되는게 좋다.
그래야 유럽연합처럼 되지... 분열되더라도 서로 반목하고 살아야겠냐?
죽음이 있기에 새로운 생명의 탄생이 있고, 분열이 있기에 화합이 있다.
이걸 잘 알아야한다.
그리고 한국어한다고 조선족이 아니다. 왜 조선족에 집착할까?
물론 스티브유같은 조선족도 상당히 많다만은 조선족에 집착함으로써 객관성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알아라. 조선족 개개인이 아니라 중공이라는 숲을 봐라.
그럼 점점 중국이라는 나라가 눈에 보일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