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적은 누구?
고려 |
2005-05-26 17:53:07
친미<<공조>>는 반민족,반통일행위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단합하고 공조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미국의 반통일,핵전쟁책동이 날로 노골화되고있는 조건에서 민족공조를 실현하는것은 더욱 절실한 문제로 제기 되고 있다. 미국을 배격하고 민족공조를 실현하여야 이 땅에서 핵전쟁을 막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보장할수 있으며 통일시대를 빛낼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세는 동족보다도 외세인 미국과의 <<공조>>를 떠들면서 미국의 반통일,핵전쟁책동에 추종하는 용납못할 민족반역해위가 의연히 저질러 지고있다. 최근에만도 남조선의 군부호전세력은 미국의 벌려놓은 북침핵전쟁연습에 가담하여 동족대결광기를 부렸는가하면 정겨ㅣ의 친미사대분자들은 미국과의 동맹을 <<외교정책에 확고히 자리매김>> 해야 한다느니,뭐니 하고 쓸개빠진 소리를 하였다. 남조선에서 동족을 적대시하고 미국과 한짝이 되여 북조선을 반대해서는 친미<<공조>> 행위를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게발전고 통일과업을 추진킬수 없다. 친미 <<공조>> 는 동족사이의 대결을 조장, 격화시키는 용납못할 반민족적행위이다. 남북통일을 실현하자면 무엇보다도 남북사이의 불신과 대결의 관게를 화해와 통일의 관게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한다. 남북사이에 서로 상대방을 불신하고 대결해온 근본원인은 미국에 있다. 미국은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첫날부터 침략적<<아시아 패권>>리익으로부터 우리 민족의 통일을 극력 반대하면서 고으ㅢ적으로 대결관게를 조성시켰다. 지금도 미국은 말로는 남북사이의 화해와 협력을<<지지>>한다고 하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남조선의 친미세력을 추종하여 남북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작하고 있다. 친미<<공조>>는 지금까지 우리겨레가 이룩한 남북관게를 후퇴 시키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남북통일과업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할수 있다. 특히 친미<< 공조>>는 남북사이의 군사적 대결을 승화시키는 위험한 행위이다. 전조선땅을 타고앉으려는 미국의 속심에는 변함이 없다. 이를 위해 미국은 각종 명목의 전쟁연습을 벌려놓고 북침핵전쟁준비를 최종단게에서 다그치고있다. 미군과의 군사적<<공조>>는 동족 전쟁행위이다. 그런데도 친미사대분자들은 미국과의<<공조>>가 남조선의 <<안보>>를 지켜주는것이라고 하면서 친미<<공조>>를 주장하고있다. 미국의 남조선강점 60년의 역사가 보여주듯이 미군은 저들의 침략[중국침략]적 목적을 위해 둥지를 있는것이지 <<안보>>를 위해 주둔하고 있는것이 결코 아니다. 미국과의 <<공조>>로 하여 차려질것은 전재과 핵참화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