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념도 없는 병신
상하이범 |
2005-05-26 16:42:33
늦은 시간에 잠깐 들어왔다 눈버리고 간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다.
여기는 순잔챙이들 노는데야.
경제개념없는 바보자식... 대가리에 똥만 들었으니 포장마차운운하지.
그 머리로 포장마차 생각했다는데 칭찬해주마.
한심해서 아무말 안할까하다가 한마디해주마.
CDMA 기술 좋은 기술이지. 왜 한국에서 기를 쓰고 중국에다가 밥상을 차려준줄 아냐?
다좋은데 치명적인 결점이 하나 있거든... 이것만 알아라. 설명해주기 귀찮으니까.
그리고 네가 말하는 그 회사 1세대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다.
장사가 잘 안되서 기술개발을 몇년동안 못했단다. 정보통신분야에서 몇년이면 알만하지?
그당시 LG와 삼성이 4세대기술에서 5세대기술로 넘어가던 시점이다.
그리고 그 특허권을 가진 사람은 연구소의 연구원이란다. 그 회사는 그 기술을 공동개발
했던 회사중 하나이고, 그래서 그 기술을 가진 서버를 가지고 있었는데 특허권을 노린게
아니라 그 서버를 노린거란다. 애송아... 물론 그 서버는 개발한 연구원이 떠들어서
중국으로 안넘어갔고... 그리고 LCD회사도 마찬가지란다. 기술개발을 몇년간 못했어요.
쓸모있는 기술도 없고, 그래서 기존의 관련기업에서 중국회사가 산다고해도 손도 안된거
다. 관련 전문가들이 팔려도 별 상관없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당시 한수 낮다고 평가하던
대만기업보다도 격차가 컸단다. 하지만 기분은 나쁘지. 그냥 이정도야.
그리고 말이다. 미르의 전설인가 그 구닥다리 2D게임 말하는거냐? 중국에서 산 기업은
엑토즈소프트인가 하는 기업으로 미르의 전설을 개발한 회사가 아니라 한국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란다. 미르의 전설게임을 만든 회사는 따로 있어요.
하지만 엑토즈소프트라는 회사가 미르의 전설게임을 만든 회사지분을 40%가지고
있거든. 게임만든 회사는 60%고.. 그래서 연관이 있다뿐이야.
그리고 지금 샨다인가 회사와 미르의 전설만든 회사와 지적재산권분쟁중이고,
싱가포르법정에서 재판중이다. 네가 퍼온 글은 기자가 쓴 글이 아니란다. 그냥
어떤 어린애가 감정에 겨워서 쓴거지... 나도 상식으로 아는걸 경제기자가 모르겠냐?
한심하여라. 한심하여라. 안되는 머리로 용쓴다. 대학나왔다는 소리는 말아라.
널 가르친 스승을 욕보이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