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과 중국인의 습관차이 (펌)

행복  |   2005-05-26 10:01:40
오해를 마시고 중국비화할려는것은 아니고 중국의 현재의 문화적 차이라고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중국유학생의 재미있는 글입니다. 1.경미한 사고시 : 한국:가해자가 먼처 사과한다. 그후 명함과 자동차 번호 전화번호 건내고 자리를뜬다. 나머진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하니까. 중국:양쪽 차량 소유자가 내린다. 둘이 말다툼한다. 서로 합의를 볼때까지 싸우다가 옆에 사람들(구경하는)에게 동의를 구한다. 즉심이 실행되고 본사람들이 누가 옳다고 한다. 말못하면 바로 x되니 조심하시길 . 그후 공안 출동한후 사고난사람들은 사라진다 . 문제점: 뒤에 차 1000대 정도는 기달리게 하고, 간혹가다 사람이 치어도 공안올때까지 기달린다 (꿈틀거린다). 독한넘. 2.중대한 사고시: 한국: 사람을 치어서 사람이 심각한 상처를 입고 있다 바로 사람 태우고 병원으로 간다. 중국: 사람치여서 꿈틀거린다. 피를 많이 흘린다 슬며시 후진기아를 넣고 지그시 밟아 죽인다. 한번에 안되면 2-3번 반복도 상관업다. 자랑스럽다는 듯이 서있는다 공안이 온다 사고처리한다. 문제점 : 사람이 살면 평생~ 먹여 살려야한다. 죽으면 2-3만원 내면 끝이다 물론 구속도 안된다. 독한넘. 3.사거리에서" 한국: 신호등 보고 돌던지 않으로 가던지 아니면 빨간불이면 슨다. 중국: 신호 무시다. 차이점 : 신호 지키면 사고난다. 4.중앙선 : 한국: 막히더라도 넘으면 안되는선이다. 중국: 안막혀도 그냥 심심하면 넘는다. 차이점: 중국이 실용적이다라는 생각을 처음해봤다. 5.차타고 다니다 보는것들 한국: 앞에있는차들과 옆에서 보이는 경치등등 중국: 앞에서 날라오는 쓰레기와 옆에서 날라오는 침들이다(가래침 죽는다.). 차이점: 언제 어디서 쓰레기가 날라와도 청소원이 금방 치운다 심지어 한빡스 분량의 패지가 돌아당겨도 공장들어갔다가 나오는 순간 없어진다. 청소원 먹여 살릴려면 자주 버려야 한다 중국사람들의 실업자 구제 대책중의 하나인거 같다. 6.거지들의 패션. 한국 : 최대한 불쌍하게 보이고 다닌다. 중국 : 써비스 정신이 투철하다. 차가 움직여도 따라와서 돈달라고 흔든다. 대단한 직업정신인거 같다. 차이점: 가끔은 진짜 어이없는 놈도 본다 홀딱 벗고 버젓이 돌아당긴다. 여자거지중에서 밑에 도리 하나도 안입고 돌아당기는 것도 본적있음 이때 그거지 처다보면 한국사람입니다. 중국사람은 안처다 보네요 ㅎㅎ. 7.면접볼때 : 한국:이력서에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등등 자기한테 유리한 사항은 다적는다 . 중국:알아볼수도 없는 글에 알아볼수도 없는 선들(자기딴에는 칸을 만든다고 해놨음) 이 존재한다 가끔알아볼수 있는 글자도 보이는거 같다. 전화번호만 차이점 : 종종 거짓말이 보인다 심천에 2003년부터 일했다는데 이력서에는 2004년까지 북경에 있다고 버젓이 적혀있다. 가끔 이것에 대해서 질문하면 갑자가 화내기도 한다 번역해봤냐고 물어본다 당연하다고 한다 전혀 못하는경우도 상당하다. (70-80%이상 거짓말을 쓰더군요 ㅡ.ㅡa) 8.운동 한국:그래도 몸관리 할려면 조금은한다. 중국:마작하는거 합치면 좀한다. 차이점: 마작을 제외하면 거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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