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비자면제
미소 |
2005-05-25 05:49:59
日 "中 관광객 유치” 비자면제 전면확대
일본 정부는 중국인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해 단체관광객 비자발급 대상지역을 중국 전역으로 영구 확대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올 3∼9월 아이치(愛知)현에서 열리는 ‘만국박람회’를 계기로 현재 베이징과 상하이 등 8개 시·성에만 5∼40명 정도의 단체관광객 비자를 발급할 수 있도록 한 제한조치를 폐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일본 정부는 만국박람회 기간에만 비자발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을 이미 중국 측에 전달했으며, 앞으로 불법체류자 증가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박람회 이후에도 이 같은 조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은 <<중일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