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속이는 현실

미소  |   2005-05-25 05:21:28
여기 사이트를 몇번 방문해서 글을 읽고는 했는데... 한마디하고 싶군요. 일본과 중국의 사이가 나빠진다고 하는데 정말 그럽니까? 저 기사는 현실성이 없다는 말밖에는 해줄 말이 없네요. 밑의 어떤 님이 말씀하셨다싶이 한일 양국은 중국에 호의적(?)이고 공생을 추구하는거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중국공산당의 존재를 인정한다고 보이는데요. 이제 자유게시판을 보아도 정체불명의 분들이 장악했습니다. 처음엔 조선족으로 들어오더니, 중국인 더나아가 한국인까지.... 오늘 올라온 글은 한분을 제외하고 전원 중국쪽 분들이시네요. 그리고 중국체험담의 " 나의 중국 체험기 "도 중국인이 쓴겁니다. 제가 보증하지요. 상해의 구베이라.... 다들 알면서도 맞장구쳐주는거 보면... 특히 몇몇 중국통분이...ㅎㅎㅎ 오늘 올라온 글중에 부산사람이니뭐니 하지만 중국통들은 딱 보면 압니다. 이 사람이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새벽에 중국인이 잠옷차림으로 달려나와 다친데 없냐고 물어본다라...ㅎㅎㅎ 나원 기가차서...ㅎㅎㅎ 돈이 많나봅니다. 그런데 돈이 없다고 하니...ㅎㅎㅎ 여기 운영자분.. 한국인 우습게 보지말아요. 이용할려고하면 한국인은 침뱉고 돌아섭니다. 이제는 직접상대하셔야겠습니다. 자칭 한국인, 조선족, 중국인들을요...ㅎㅎㅎ 그리고 디젤님도 곰곰히 생각해봐요. 왜 중국통분들이 여길 뜨고, 님에게 너무 설치지말고 충고했는지.. 운영자분에게 묻습니다. 200만 탈당이라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ㅎㅎㅎ 중국내에서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인간은 단 200명도 없는데? 한국인, 특히 산전수전 다겪어본 한국인이 미국인과 같을거라 생각합니까? 뜬금없이 동양의 신비가 먹힐거라 생각합니까? 그것도 다름아닌 중국판? 참 딱하십니다. 한국내 중국통조차 설득못하면서 한국인이 앞장서리라 생각합니까?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말그대로 중공에 잘보이면 만사오케이인데? 차라리 더럽더라도 만성이된 중국통에겐 그게 사업하기는 더 편한데요? 그리고 중공이 중국을 지배하는게 주변국들에게도 좋은 환경입니다. 중공이 북한을 지배한다? 누가 지배합니까? 북한이 핵을 가지는 걸 막지도 못하면서... 영향력은 무신... 도리어 끌려가는 경향도 보이는데요...ㅎㅎㅎ 차라리 중공의 존립과 독재를 용인하고 북한과 통일하는게 빠르겠습니다. 위험하기는 뭐가 위험합니까? 차라리 다행이지...ㅎㅎㅎ 어떤 한국인이 중국인보다 중국에 대해 더 잘압니다. 이 말은 하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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