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민주화는 앞으로 3만년정도 남았다.
상하이범 |
2005-05-25 01:24:42
솔직히 처음부터 이 사이트가 이렇게될 줄 알았다.
여기가 여지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새삼 확인하지만
타국에서 진심을 가지고 간섭하지않는한
중국의 민주화는 아주 오랜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중국의 민주(?)진영은 제대로된 인재가 없어도 너무 없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확인한다.
뚜렷한 전략도 없고, 전술은 더더욱 없고....
어떻게된게 중국인이 한국인보다 중국과 중국인을 모른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일수도 있지만....ㅎㅎㅎ
여기 발 끊을려다가 기사하나를 보니 생각나는 점이 있어 들렸다.
대만언론의 성룡관련 왜곡기사를 보면서 내가 느끼는 점은 역시 공산당은 선동전략이
탁월하다는 생각이다. 한국에도 매수된 기자가 있는데 대만이라고 없을리가 없다.
도리어 한국인보다 대만인이 훨씬 많고, 매수하기도 쉽다.
한국에서 대만에 우호적인 기류가 흐르고, 유력한 차기지도자인 박근혜가 방중해서
후진타오와 회담하는 이 시점에서 이런 일이 터진다는 것 자체가 코메디다.
대만 국민중 독립찬성파가 70% 반대파가 30%라고 했던가?
인구비율도 60%가 한족이 아닌 어찌보면 새로운 국가....
기회주의자가 난무하는 대만을 보면서 생각하는데
천총통이라는 사람 참 외롭고, 힘들겠다는 생각이다.
솔직히 자주적인 성격인 천총통이 없었다면 대만은 일찌감치 무너졌다.
대만총통이 노무현이라고 생각해봐라. 벌써 게임은 끝났다.
지금도 무너진 상황은 변함없지만, 그나마 천총통계열이 있기에 대만이 버티는거다.
중국에 전세계 화교자본 80%가 집중되었고,
대만의 경제력이 거의 절반이상 흡수되었다고 생각한다.
중국 북경, 상해같은 도시 중심가의 빌딩들은 대만인이나 화교가 세운 건물이다.
활기없는 대만... 예전의 대만이 아니다. 대만의 자본이 중국으로 들어갔고,
대만 자본은 거의다 먹혔다. 솔직히 대만은 경제적으로 예속상태 아닐까 싶다.
한국의 대중국비중은 6%선이다. 이걸 가지고도 한국에서는 과도하다고 난리다.
중국과의 단절시 어느정도의 피해는 입지만, 절대적인건 아니다.
언제인가 노무현이 타협을 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중공의 존립을 놓고 타협할 수 있다.
일본도 타협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도 마찬가지이다.
박정희와 중공의 차이점은 박정희는 과도기적인 형태로써 결국엔 독재가
무너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행동했고,
중공은 독재가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큰 차이가 있다.
이번에 중일간의 무비자협정을 일본정부가 고려하고 있다.
엔차관도 축소하고, 대등한 관계를 추구하기로 결정했다.
이제 북방아시아는 통일한국, 일본대 중국으로 재편되어 갈 것이다.
세나라다 핵무기 보유국이다. 한국은 6개월, 일본은 조립하면 그만이다.
중국은 가지고 있고,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통일한국 출범시 한국조차 조립하면 그만이다.
내 보기엔 이렇게 자리가 굳을거 같다. 중공이 존재하는 선에서 굳는다.
시간은 중공편이다. 중공입장에서는 중국이 남미처럼 되든지말든지 자신들이
존재할 수만 있다면 된다.
불쌍한건 화상들이다. 화상들도 어렴풋이 눈치채고, 발을 빼려고 하지만
이미 늦었다. 화상들은 자신들이 강하다고 뻥치지만 누구도 화상들을 겉으로만
대우해주지 두려워하지 않는다...ㅎㅎㅎ
이미 중국이라는 시한폭탄에 거의 대다수가 타고 있는데 뭐가 두려울까?
동남아시아에서 보듯이 화상들이 설치는 나라치고 잘된 나라가 없다.
서구선진국에서는 강력범죄율 올려주는 주범들이고....
만약에 화상들이 돈에 연연하지않고, 동남아시아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정치발전에도 공헌해서 동남아시아를 상당히 발전시켰다면 지금 중국의 민주화에
혁혁한 공로를 세웠을거다.
솔직히 50년전에는 한국과 일본보다 동남아시아가 더 잘살았다.
하지만 화상은 돈만 밝혔고, 그댓가로 동남아시아에서는 미움받고,
그들이 추구하던 돈만아는 정치적 발전이 없는 중공이라는 난파선에
같이 타는 형국이 되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