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중국이 싫지요?

상하이범  |   2005-05-22 04:30:30
님은 중국이 싫지요? 하나만 생각해 봅시다.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더이상 땅의 중요성은 없어졌습니다. 얼마나 발달되고, 제대로된 정치체제를 갖춘 발달된 도시과 마을을 가지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물론 이과정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무기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적은 인원으로도 충분이 방어가 가능합니다. 무기의 성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니까요. 님께서는 몸만 크고 국민은 못사는 중국이 좋습니까? 아님 작더라도 국민들이 모두 잘사는 스웨덴같은 복지국가가 좋습니까? 만약에 북한과 통일한다면 통일된 땅도 만만찮게 큽니다. 개발할 비용이 없다고 한국내 경제학자들이 아우성 칠 정도로요. 하지만 10년내에 한국의 70%까지 따라온다고 하더군요. 10년동안 다같이 고생하는 겁니다. 국민이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당연히 군사력은 강해합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건 중국인을 위해 우리가 총대를 메자는 소리랑 똑같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노무현이 비겁하지만 비겁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노무현은 아시아라는 큰틀에서 세상을 바라보기보다는 자국중심의 사람이지만 나쁘다고 볼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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