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은 중국의 뿌리깊은 전통적인 악습
상하이범 |
2005-05-22 02:26:15
중공의 동북공정을 보면서 고구려사, 발해사를 왜곡했다고 한국인들이 분개하지만,
중국 역사는 왜곡으로 시작해 왜곡으로 끝났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 과객이라는 양반이 주장하는 고유의 사상으로 돌아가면 중국인이 착해진다는 발상...
공자의 발상이다. 그 당시 중국은 현재의 중공보다 더욱더 피폐하고 혼란스러운
사회였다. 신의나 믿음은 추락했고, 더나아가 인간존중은 찾아볼 수가 없는 혼란기였다.
공자 스스로가 평화로운 동쪽의 나라로 가고싶다고 말할 정도로...
그래서 공자는 인의예지를 강조했고,
이런 공자는 현실을 모르는 바보라고 손가락질 당하며
중국사회에서 왕따를 당해야했다. 지금의 파륜궁과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진시황은 공자를 매우 싫어했다. 그래서 유학과 유학자를 탄압했다.
진시황의 강력한 철권통치... 현재의 중국무슨당과 비슷하지 않나?
진시황의 역사왜곡, 지금의 중국무슨당과 매우 비슷하지않나?
중국 사회의 매우 뿌리깊은 전통적인 악습이 중국 사람들 마음속에 존재하는거다.
근 몇천년을 넘어오면서도 아직까지 있는 것이다.
새로운 중국을 만들고 싶다고 했나? 그렇다면 본인부터 바뀌어야한다.
구시대적인 악습을 바탕으로 뭘 새로운 걸 만들겠다는 말인가?
위선과 거짓 위에 진실이 존재할 수 있다고 보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