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만도 차이나리스크 영향을 받는다.
상하이범 |
2005-05-21 07:26:48
홍콩에서는 공산당 쇠뇌교육에 들어갔고, 대만의 경쟁력은 나날히 추락하고....
중국내 자유민주주의 몰락이 오늘도 진행된다.
그나마 제대로된 평가를 받던 대만인의 몰락을 보면서 느끼는 점....
중국은 안된다는 사실이다.
지금 성장해야할 대만이 대한민국이나 일본보다 수치가 낮다는건 커다란 문제다.
차이나리스크가 막심하다. 대만을 좀먹는 차이나리스크....
어느쪽으로 가든지 손해인 장사.... 이를 안 대만총통이 몸무림을 치나 삽질하고
도리어 불난 집에 기름부어주는 기회주의 국민당 당수....ㅎㅎㅎ
대만 1분기 GDP 증가율 2.54%..시장예상치 대폭 하락 (아시아 최저수치)
대만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3분기 연속 둔화세를 나타냈다. 19일 대만 주계처에 따르면 1.4분기 GDP 증가율은 작년 동기대비 2.54%에 그쳐 지난해 3.4분기의 5.27%, 4.4분기의 3.25%에 비해 성장세가 계속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3.48%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며 사스(SARSㆍ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가 확산됐던 지난 2003년 2.4분기 이후 가장 저조한 수치다.
이 기간 세계 경제가 전반적으로 둔화되면서 대만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연초 경제 성장이 부진한 데 따라 대만 정부는 올해 연간 GDP 증가율 전망치를 기존의 4.21%에서 3.63%로 하향조정했다.
지난해 대만은 5.7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