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星期一 |
2005-05-20 11:03:35
저는 중국에서 사는 조선족입니다.이 사이트를 알면서 부터 쭉 봐왓는데요.맘 상하는면이 많습니다.어느 나라 정책이 어떻소 머 어떻게 하면좋겟소 하면서 쟁론하는것까지는 능히 받아드릴수 잇습니다.어떠한 정책이든지 완전완미한거 없습니다.하물며 사람두 완전완미한사람 없는데 정책이 완전완미한거 잇을수 잇겟어요~?어떤면에서 중국에 공산당이 이렇게 하면 틀리는건데 하는 이런식으로 말하면 중국에 사는 조선족이든 한족이든 진짜 사실에 맞는 말에는 수긍하고 같은 공감으로 토론두 하고 하실건데요 여기 사이트보면 어떤분들은 너무 진실에 맞지 않게 너무 헐뜯는식으로 말하고 하는데 대하여 너무 맘 상하는겁니다.특히 제가 쭉 보니깐 제일 우리 중국현실에 어긋나게 말하는 상하이 범님 이분은 진짜 중국에 현실을 너무 어긋나게 얘기 많이 햇던데요~아무리 중국에 안좋은 인상이 잇다해도 나쁜거 나쁘다고 해야 하지 무턱대고 중국을 헐뜯고 하는데 대해서는 너무 어긋나는 행위라고 봅니다.저는 사실 머 정치고 머고 이런데 대하여 큰 관심을 가지는 편이 아니기에 정치에 대해서는 더 얘기 하지 않겟지만 눈에 보이는 중국의 하루하루 달라지는 변화는 보구 느끼고 하고 하거든요.특히 전에 제가 피끗이 50블이면 충분히 상해에서 세집을 맡아서 산다고 쓴글본 기억이 나는데요~저 그걸 보구 그냥 웃어버리고 말앗어요~50블에 세집을 맡을수는 잇습니다.근데 그만한돈으로는 합숙해야 되거든요...머 이런거 가지고 따지는건 아닌데 이런식으로 중국의 형세하고 너무 어긋나게 말하는 사람이 있기에..진짜 중국을 론하고 중국을 욕하드래두 사실루 듣는사람 반박하지 못하게끔 해주엇으면 합니다..더 좋다면 같은 하늘아래에서 사는 세상사람들 더는 서로를 헐뜯지 말고 본인의 삶을 더 충실이 유익하게 산다면 이세상은 아름다울겁니다.그리고 역사는 지나갓습니다.더이상 돌이켜봣자 아무런 의미 없는것입니다..순서없이 제생각대로 쓴글인데요 누구한테 상해주거나 누굴 타격하자는 맘 하나도 없읍니다.이글이 무심결에 누구한테 상처줫다면 양해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