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의주 특별행정구역
디젤 |
2005-05-20 02:45:59
한 중국인 관광객이 국경 마을 단둥의 상점에서 북한 지도자 김정일과 그의 아버지 김일성의 모습을 담은 북한 우표책을 들고 있다. 국경 해안의 30미터 내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중국 관광객들에게 단둥 마을은 매우 유명한 여행지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출처 : cnn한글뉴스
**특별행정 구역이면 뭐합니까? 이따위 미친짓거리는 그대로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