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땅라오,컨더지...무대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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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9 04:05:11
누구든지 다 아시겠기만, 맥도날드와 kfc는 중국에서 성공한 패스트 푸드점의 성공
인 기업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고요.
가끔씩 가서 먹기도 하지만, 매번 갈때마다 高峰时期도 아니고 줄을 몇 십분 정도
기다려야 겨우 자리를 맡을 수 있습니다. 물론 소도시는 덜 하겠지만요.
자리를 맡았다고 안심을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무척 시끄럽거든요.
중국인들의 목소리의 톤이 큰 것은 죄가 아니지만, 조금은 과한 것 같습니다.
이건 고쳐할 점이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은 먹고 바로 가는 그런 초패스트 부류가 아니란 점입니다.
어떤 이는 먹고 공부하고, 얘기하고 등등 뭐 누구나 다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1-2시간은 좀 오버겠지만,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 밖이나 안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시선도 생각해줬으면 합니다.
참 쓰레기는 자리 떠날 때 그냥 두고 가도 괜찮죠? 쓰레기 처리하는 복무원 일자리
를 생각해서 그렇다고 칩시다. 분리수거는 어떻게 하나요?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나라에서는 자기 스스로 분리수거해서 버리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닌 나라있으면 알려주십쇼.)
물론 중국에서 塑料带가 무분별하게 남용해 앞으로 심각한 쓰레기 문제를
피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는 지인이 하는 말, "땅어리 큰데 뭐, 성(省)하나
죄다 모아서 버리면 되지 뭘 그래....." 농담치곤 좀 그러네요.
콜라 리필 문제도 아쉽군요.리필이 된다면 한 컵만 시키고 계속 리필하겠죠?
뭐 그런 문제는 누구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한국적인 생각을 중국에 적용 시킬려는 제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참 CCTV-3 同一首歌자주 시청하는 한국인으로써 가수들이 노래 부르는 도중에
관중이 舞台에 올라와 꽃다발주고 포옹하고 그러는 장면을 자주 봅니다.
뭐 가수가 좋으면야 그럴 수도 있지만, 많은 관중들과 시청자들 앞에 두고
자기의 이익만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노래 부른다고 카메라를 등지고
나오는 광경은 썩 보고 좋지는 않습니다.
카메라 감독도 그렇게 생각하겠죠?ㅡ.ㅡ;;
참 3-40개 채널중 반드시 한두개 채널은 한국드라마가 하는 걸 보면
한류가 정말 대단한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