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문화대혁명

상하이범  |   2005-05-19 02:13:03
이번에는 짧게 쓸란다. 두나라에는 타의로 인해 문화대혁명이 일어났다. 어떤 한국 어린애들은 한국에 언제 문화대혁명이 일어났나요? 묻겠지만 중국처럼 문화대혁명이라는 이름만 붙지않았을 뿐 한국에서도 있었다. 한국의 중세시대는 외세에 의해 타의로 무너져야했다. 외세는 기존의 문화를 부정하고, 자신들의 사상을 주입하고자 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반발이 있었다. 또한 독립하고 살아오면서 많은 시련이 있었다. 우리는 일본의 문화, 미국의 문화, 유럽의 문화, 한때 몰아쳤던 인도의 문화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었다. 이것은 우리에게 기존의 문화가 많이 무너진 상황이었기에 가능했다. 기존의 문화는 대부분 붕괴되었고, 우리는 기존의 문화를 복원하고자 노력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전통부분은 가져오고, 낡은 관습은 버리는 행운이 있었다. 또한 상대방의 좋은 부분을 가져올 수도 있었다. 한국과 중국... 둘다 문화대혁명을 경험했다. 하지만 한쪽이 앞으로 나갔다면 한쪽은 뒤로 나갔다는 사실이다. 난 이제 사업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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