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의 망명
디젤 |
2005-05-19 01:48:46
북한 내에 변화가 일고 있음을 극적으로 보여준 예가 바로 1997년 황장엽 망명 사건이다. 그는 주체사상의 입안자이며 북한 고위급 관리가 한국에 망명을 요청한 것은 그가 처음이었다.
당시 74세였던 황장엽씨는 최고인민위원회 외교분과 위원장 및 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북한 정부내 핵심 인사였다. 그는 또한 김정일의 김일성대학교 재학시절 그의 교육을 담당한 선생이었으며 그의 절친한 친구이기도 했다.
출처 : cnn한글뉴스
**황씨는 지금 일본의 보호를 받고있습니다. 일본어실력도 수준급입니다.
한국에서 버림받아 미국에 망명신청을 했지만 안받아줬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보호 신청을 했다죠...
황씨의 가족들과 친척들은 북한에서 지금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