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에 일제는 연변에서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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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16:54:15
1932년에 일제는 연변에서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가?
1931년 《9.18》사변후 연변은 항일투쟁이 활발히 벌어진 지방으로 되었다. 일제는 자기들의 식민통치를 확립하기 위하여 조선 라남에 주둔하고있던 일본군 제19사단으로 무어진 《간도파견대》를 연변에 출동시켰고 또 장춘, 녕안으로부터 일본군을 연변에 파견하여 연변에 대한 야만적인 《대토벌》을 감행하였다. 놈들은 비행기와 대포까지 동원하여 연길현 의란구, 왕청현 대감자, 덕원리, 전각루 등지를 페허로 만들고 수천명의 무고한 백성들을 도살하였으며 도처에서 모골이 송연해지는 참안들을 빚어내였다.
《해란강대참안》1932년 봄부터 1933년 봄까지 일만군경들은 화련리를 중심으로 한 연길현 해란구에 대해 94차의 《토벌》을 감행하여 공산당원과 항일군중 1,700여명을 살해하였다. 1932년 음력 8월 7일, 적들은 화련리 류정촌에 기여들어 집에 불을 지르고 어린이마저 놓치지 않고 53명의 목숨을 빼앗아갔다. 1932년말 연길에 주둔한 일본군 수비대와 경찰 및 하동자위단은 화련리에 재차 기여들어 잔인한 수단으로 100여명 백성들과 혁명자들을 살해하였다. 그들은 박원섭을 체포하여 몸뚱이를 몇토막으로 동강낸후 끓는 가마에 넣었으며 앓고있는 유일남을 연자망돌에 뭉개여 죽이였고 김규식을 체포하여 두눈을 뺀후 죽였으며 또 몇 명은 불무지우에 놓아 태워죽이고 몇십명의 백성들을 구뎅이를 파고 생매장하여 죽였다.
《대감자참안》 1932년 3월 1일, 50여명 기병으로 구성된 일본군 《토벌》대는 왕청현 대감자에 짓쳐들어와 30여명의 무고한 백성들을 살해하였다. 4월, 일본군 《토벌》대는 온 마을 80여세대의 집에 몽땅 불을 지르고 10여명의 농민들을 체포하였으며 적위대 통신원 김기찬 등 8명을 집에 가두어넣고 불에 태워죽였다.
《구산참안》 1932년 3월, 일본군경들은 화룡현 이도구부근의 마을에서 20여명의 무고한 백성들을 구산에 끌고 가서 살해하였고 12월에는 룡포촌의 모든 청년들을 체포하고 공산당원 김주균 등 3명을 구산에 끌고 가서 죽였으며 1933년 3월 12일에는 또 삼도구 구위서기인 안학선 등 5명을 구산에서 살해하였다.
《금곡촌참안》일제침략자들은 1932년 3월부터 1933년 1월까지 금곡촌을 36차나 《토벌》하여 44명의 혁명자를 살해하고 18세대의 집을 불태워버렸다.
《기신촌참안》도문 기신촌에는 북산언덕이라는 곳이 있다. 1932년 봄, 일제군경들은 11명의 혁명자들을 이곳에 끌고 가서 살해한후 하나하나씩 굴안에 밀어넣었다. 야수 같은 놈들은 또 10여명의 부녀자와 로인, 어린이들을 이곳에다 생매장하여 죽이였다.
상술한 참안외에도 일제침략자들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모조리 죽이고 모조리 불사르고 모조리 빼앗는 《삼광정책》을 실시하면서 갖은 만행을 저질렀다. 1932년 한해동안에 일제침략자들은 연변에서 4,000여명의 군중을 살해하였다
남쪽 나라에 살았던 사람들아 ~~~
이런일 당해봤슈?
일제 통치하에 살기위해 일제에 아부나 했던 인간들아~~~
니넨 구렇게 민주화했나?
민주화에로 가는길은 멀고도 멀단다.
너희들 이제 오늘까지 된지가 몇년이나 된다고 민주고 어쩌구 하면서 설치냐?
광주사건 잊었냐?
너희들 그렇게 민주화된 군인이 총대로 대검으로 시민들 무차별학살한건 잊었나?
노태우까지 군정권이란거 부정은 안하겠지...
공산당 까겠음 공산당을 까고 중국 정부나 까라.
힘들게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같이 깔려고 하지말고
무어 북한하고 통일할련다고?
여기 모인 한국인들 생각해봐라
너희들 진정으로 통일이 무어라고 생각이나 해본적 있는 사람들 있나?
말로만 통일 부르짖지 말고 통일되면 북한 2000 만 인구를 떠안구 그사람들을
포옹할수 있다고 느끼냐?
진정 이런말은 하고 싶지 않는데 우리 민족의 피는 진짜 물고 뜯는 피가 흐르는거 같다.
어디가나 지역감정이나 키우고.
너희들 더 배우고 더 민주화라면 미개하고 배운것 없는 저 멀리 북녘땅의 인민들을
깨우게 해라 .
입으로 욕만 하고.
무어 욕도 진짜 쓰벌나게 잘하더구만.
조선족이 아무리 너희들 욕해도 너희들과 한 피줄이란건 죽도록 승인했다.
너희들처럼 조선족들을 한족 대라고 욕한적은 없다.
아마 너희들줄 제일 소리 깊이 치는 눔들이
한국에서 문화대혁명같은거 있었더면 사람 잡느라고 혈안되여 뛰여다닐 인간들이 아닌가 보다.
중국도 어느날엔가 공산당이 무너지고 민주화 되겠지.
그런데 너희들이 욕 몇마디 하고 그런다고 민주회 되는건 아니다.
그냥 무너져라고만 말할뿐이지.
중국이 무너지면 그 난리를 어떻게 수습해야할 생각이나 해봤냐?
중국에 난리가 나면 무어 한국에도 좋은점 생길거 같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