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한국에 중국인이 들어온다고해도 걱정할꺼 없는데

상하이범  |   2005-05-18 09:21:30
다들 중국인이 불법적으로 몰려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야. 중국인이 불법월경을 할경우, 당연히 불체니까 한국에서 인간대접 못받을 확률이 크다. 무슨 이민오는거랑 착각하지말어. 엄연히 범죄자야. 한국내 중국인에 대한 감정이 극도로 악화된다. 문제는 중국인이 한국내에서 일을 해야하는데 불체자를 고용할 경우 벌금이 2000만원이야. 그리고 중국인은 언어가 안통해. 월급 많이받고 살기좋으면 뭐하나? 일을 해야 먹고살지... 보이는 족족 강제추방이고, 통일한국은 중공에다 쌍소리를 다하겠지. " 자꾸 니들 국민이 월경한다. 니들은 얼굴에 철판깔았냐? 좀 막아라. " 중국은 국제적으로 개쪽당하고, 무시당하겠고 외교력도 치명타를 받을껄... 심지어는 한국눈치를 봐야할 상황도 오지. 괜히 불쌍한 인민들이나 못살게 굴겠지. 넘어가면 조국의 배신자니 뭐니하면서...ㅎㅎㅎ 게다가 한국에 잘 적응한다고 치자. 그럼 필연적으로 한국문화와 지식을 접하게 되는데 중공입장에서는 쥐약일텐데? 도리어 중공에서 월경하는거 막을껄. 생각 좀 하고 살어. 정작 위험한게 누군데? 위안화 절상되면 중국의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데 세계 경제를 위해 참고있다고 말하는 중국넘 이후로 최대의 코메디야. 물론 잘사는 중국인들이 이민 오기도 할꺼 같기는 하다. 북쪽지역으로.... 하지만 잘배우고 돈많은 중국인이 빠져나가는건 중공정부가 싫어할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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