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있는 조선족들께
지지 |
2005-05-18 07:06:20
아래 상해님, 상해조선족님, 좋은 문장 잘 읽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태동으로부터 지금까지의 통치과정을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보시고 용인하는 마음이라면 충분히 님들의 의견에 공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공산당의 역사성이 과연 민중을 위한것인지,
아니면 당과 권력자의 소유를 위하여 만들어 온것인지의
본질을 꿰뚫으실수만 있다면 한층 깊은 사유를 가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인명은 재천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 있다는 말은 바로 인간생명의 존엄성은
같은 인간으로서는 함부로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말로도 이해할 수 있겠지요
인성이 당성의 지배아래 있는한
그동안도 백성들을 도살해 왔듯이 인민의 목소리는 잔인하게 짖밟힐것 입니다
공산당의 안중엔 민중들은 없습니다.
중국의 주인은 공산당이지 절대 민중들의 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당의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6.4,파룬궁탄압, 제2의 문화대혁명, 진반,3반,5반의 학살운동이
겨냥성, 목적성적으로 일어날 것이며
폭력과 공포를 인민들에 심어주고 인민들의 선혈로서
그의 생명을 유지해 가는것이 공산당의 본질인것 입니다.
중국의 우민정책은 공포정치를 다른말로 바꾼것입니다.
공포를 잊을만 하면 또 다른 공포를 심어주어
당에서 요구하는 것외에는 감히 목소리를 내지 못하도록
하고자 하는것 아겠습니까?
우민정책은 말로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피로서 피를 불러 공포를 불러 일으킴으로 체념하고
순종하도록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중공의 권력자들이 한말들이 생각나는 군요
마오쩌뚱의
"문화대혁명은 7~8년에 한번씩 해야 한다"
덩샤오핑의 천안문 사건때
"20만명을 죽여 20년 안정과 교환하자"
장쩌민이 파룬궁을 탄압할때
"육체를 소멸하고 명예를 더럽히며 경제를 파산시켜라"
* 긴말을 줄이다 보니 두서가 없습니다 악플은 반사 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