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 사업 아이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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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7 14:52:14
상하이범님이 말씀하신 500만원 사업에 대해서 몇 자 씁니다.
500만원으로 지단삥(계란병) 마화(꽈배기) 빠오즈 등등
뭔가 작게 시작해서 점점 늘려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익이 얼마 나오지는 않지만, 어쨋든 사업이 아닌가요?ㅡ.ㅡ;;
유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국제 전화카드를 많이 사는 편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전화카드 사업도 꽤 괜찮다고 봅니다.(물론 통화 시간이 관건이겠
죠.)
또 여기에서 질좋은 이미테이션 제품을 사서 한국에 납품하는 것도
주변에서 본 적이 있어서 이 아이템도 그럭저럭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ㅡ.ㅡ;;
작년까지만 해도 북경 오도구 복장시장에 조단 나이키 시리즈가 다 있었는데
올해는 단속이 심해서는 모르겠지만,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도 한 번쯤은 사서
신고 다닐만했습니다. 홍차오 시장의 시계들도 그럭저럭.....
한국에서 갓 온 유학생들을 상대로 무언가 아이템을 찾아서 한다면 뭔가 남지
않을까요?
다들 정상이지 못한 방법들이네요.
아직 학생의 시야는 좁은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