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펌) 삭제금지
한여자 |
2005-05-17 09:23:54
[사회부 1급 정보] ○… 식사 하루 한끼. 업무 시간 외 감금. 무보수에 잦은 매질.
8세 수준의 정신연령을 가진 이모(37·정신지체장애 3급)씨가 지난해 9월까지 13년동안 일해온 경
기도 성남시 한 가발공장에서 받은 대우다. 이씨는 재봉자와 재봉망치에 수시로 맞아 머리와 몸
에 핏자국과 멍이 사라질 날이 없었다. 너무 힘들어 도망을 가기도 했지만 항상 인근 시장 근처에
서 붙잡혔고 돌아와 ‘노예 노동’을 반복했다.
부모가 숨진 후 8년동안 농약을 치고 무거운 짐을 옮기는 힘든 농사일을 도맡아온 김모(25·정신체
장애 2급)씨. 그 역시 한번도 임금을 받은 적이 없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김씨를 기초생활수급권
자로 등록돼 정부로부터 생계비와 장애수당을 받았지만 그 돈은 모두 이웃집 박모씨 통장으로 재
이체됐다.
연구소는 정신지체 장애인의 인권침해 특성이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지역내에서 발생하며 선행으
로 포장된다고 지적했다. 장기간 장애인을 노동착취한 이씨의 고용주와 김씨 보호자는 그를 보호
하고 있다는 이유로 관할 지차체와 정부로부터 각각 표창장을 받았다.
daum 싸이트에서 퍼온 글인데요...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한국에도 차마 눈뜨고 못볼 일들이 많으니 중국사회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하지 마세요...
나라경제에나 힘쓰던지 아니면 자기 자신이나 잘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