支那人은 왜 무식하게 큰소리를 질러대며 매너가 없을까?
大韓民國人 |
2005-05-17 09:19:23
세계 도처를 나가보아도 支那人이 때거지로 몰려왔다 하면 즈그들끼리 항상 시끄럽게 고함을 질러대고 짐승처럼 무식하게 큰소리지르며 고성방가해대어 다른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같은 동양인으로서 너무나도 수치스럽다
거기에 최소한의 기본적인 매너와 예의범절 조차 없어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다
극도로 몰상식하고 개념이 없으며 오직 자기네들 밖에 모른다
그리고 성질머리가 더러워 툭하면 열받고 화내는걸 무지 좋아한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이성 조차 없고 극도로 감정적이며 동물적이다
支那人 무리들이 나타났다 하면 극도로 혐오스럽기 이루 말할 데가 없다
미개한 야만인들이며 인간성 荒이다
支那人 무리들이 떳다 하면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이다
실제로 칸사이 공항 JAL 호텔 부페 레스토랑에 아침식사를 먹으러 갔을 때의 일이다
마침 레스토랑에는 支那人 무리들이 때거지로 몰려와 있었다
레스토랑 매니저가 직접 지정해준 내 자리를 支那人이 마음대로 빼앗아 앉아 있는 것이었다
여기는 내 자리이니 나가라고 정중하게 요청했더니 도리어 화를 버럭버럭 내면서 큰 소리 치고 고함을 질러대며 별 미친 짓을 다 해대는 것이었다
결국 (매니저의 사과와 함께) 다른 좌석을 배정받아 앉았다
다른 支那人들이 때거지로 몰려와 내 자리를 함부로 침범해댄다
다들 하나같이 얼굴 인상을 오만잡상으로 찌푸리면서 무식하게 큰 소리로 떠들어대며 뭐라고 해댄다
나는 저들을 일절 무시했다
저들이 큰 소리로 무식하게 고성방가해대는 소리는 차마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로 들리지 않았다
머리나쁜 하등동물 짐승들이 큰 소리로 짖어대는 것으로 들렸을 뿐이다
즈그들끼리 밥을 쳐먹으면서 시끄럽게 돼지 멱따는 소리를 질러대며 음식을 지저분하게 질질 흘리고 즈그들이 쳐먹다 남은 음식을 아직 다른 사람들이 먹지 않은 음식 진열대에 함부로 갖다 버리는 것이었다
순간적으로 구역질이 날 지경이었다
우리 집 개도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기본이 안되어 쳐먹은 열등종자 하등동물들이다
극도로 불쾌하기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곳에 한국인은 나 혼자 밖에 없었다
레스토랑 매니저(일본인)는 나에게 거듭 허리를 숙이며 사과했다
(아마 그 사람 또한 나와 같은 심정이었을 것이다)
저 노모 支那 동물들 기냥 확 지기뿌고 싶은 심정이었다
영장류 원숭이과에 속하며 인간과 가장 비슷한 동물을 유인원이라고 한다
유인원에는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支那人의 네 종류가 있다
이들 중에서 支那人은 성질이 가장 흉폭하고 사나워 사람을 해치며 번식력과 전염성이 뛰어나 지구환경과 인류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해악한 동물이다
支那人이 중공 성립 이후 특히 문혁 이후에 목청이 갑자기 커졌다는 일부 분석가들의 얘기는 순 새빨간 거짓말이다
어렸을 때에 옛 어르신 말씀을 들어보면 왜정 때에 조선 땅에 건너와 살던 淸人(옛 어르신들은 支那人을 淸人이라고 불렀다)들도 언제나 무식하게 큰 소리를 질러대며 시끄러웠다고 한다
당시 황해도 해주 땅에는 「支那 호떡」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는데 그걸 파는 淸人은 화장실에 다녀와서 닦지도 않고 코딱지 후빈 손을 씻지도 않고 그 손으로 호떡을 빚어서 만들어 팔았다고 한다
또한 홍콩을 가보아도 고성방가 해대며 고래고래 고함을 질러대고 성질머리가 급해서 언제나 남을 새치기해대고 성질 더러운건 마찬가지다
홍콩 아이들과의 비지네스 거래 경험이 있는 분들은 잘 아실 것이다
홍콩 아이들 또한 말도 안되는 것을 무식하게 어거지로 우겨대는거 좋아한다
즈그들 홍콩인은 느그들 한국인보다 영어를 잘하니까 그것도 영국식 정통 표준영어이니까 느그네 한국인은 즈그네 홍콩인이 하라는대로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거다
확 지기뿌라~~
중공 성립 훨씬 이전에 세계 도처에 세워진 차이나타운을 가보아도 알 수 있다
암스테르담 차이나타운에서 식사를 하는데 내 뒤에 있던 광동계(얼굴 및 체형이 그렇게 생겨 쳐먹었음) 支那人이 거의 100 데시빌은 되어보이는 음량으로 시끄럽게 「찐따오와~~~~~~~~~~~아하~~~~~~~~」소리를 쉬지않고 연달아 고래고래 질러대는 것이었다
정말로 귀아파 죽는 줄 알았다
공공장소에서 그 정도를 자제할 만한 최소한의 매너와 배려심 조차 없는 支那人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라 하등동물 짐승이다
오죽하면 옛 지식인들 조차 자기나라의 이러한 현실이 개탄스러워 中庸의 미덕 등을 내세워 자제와 자숙을 호소했을까
기분 나빠하지 말고 자신들의 잘못된 단점과 악습은 겸허히 인정하며 반성해라 !!!
文句 달지마라 !!! 問答無用 !!! 비겁하게 변명하지 말고 핑계대지 마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