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쟁이들이 또한번 뒤집었구나
상하이범 |
2005-05-16 19:28:25
내가 궁금한게 있는데 니들은 왜 중공이라는 나라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거냐?
한국인들의 자부심과는 좀 틀리다는 걸 느낀다.
뭔가 왜곡되어 있다.
한국인중 누구도 잘사는 타인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는다.
난 나일 뿐이다.
한국인 누구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발달했다는 지역을 뽑내듯이 자랑하지 않거든.
자신과 동일시하지도 않고 말이지.
월 2000불이라... 구라도 잘치지만 내 더이상은 여기에 대해 말하지않으마.
만약에 있다면 그 돈내고 거기에 사는 인간들이 바보가 아닐까 싶다.
미쳤다고 공돈쓰냐? 단지 보여주기위해서?
하지만 공산당 고위간부들이 많이 사니 도움(?)이 될 지도 모른다.
사실 도움이 전혀 안된다고 보지만....ㅎㅎㅎㅎ
단물 빼먹고 나몰라라 하는 경우가 태반이니까...ㅎㅎㅎ
여기서 구라쟁이들이 돈많은 척하는거에 웃음이 나온다.
나보고 중국에 대해 아냐고 묻는데 나야말로 묻고싶다.
니들은 중국에서 돈많은 척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죽는다는 거 모르는 모양이지?
길거리에서 돈새고 다녀봐. 6시간뒤에 시체로 발견될지도 모르니까~
니들 웃기는게 있는데 왜 한국인은 항상 최고급주택에 조선족을 위해 대규모사업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걸 유도하냐? 겉멋만 든 쓰레기들이...
조선족의 문제점이 뭔줄 알아? 한국때문인지는 몰라도 돈을 너무 우습게 본다는거
한족들도 단도 700원에도 뼈빠지게 일할때 주제파악도 못하고 내가 저런 일 어떻게해
한국인 사장보고 한다는 소리가 난 배운게 없지만 한족보다는 많이 줘야한다.
한족이 700원이면 난 1500원은 줘야한다. 왜냐고 물으면 지방에서 와서 돈이 더 많이
든단다. 한족은 지방에서 안왔냐? 그래서 거절하면 민족이니 뭐니 ㅈ ㅣ랄 ㅈ ㅣ랄하고
ㄱ ㅐ같은 한국넘 어쩌구저쩌구.... 쓰레기들...
물론 여기서 의도적으로 노는 인간이 있다는 건 잘아는데 거기에 말리는 조선족이
있다는거에서 개탄을 금치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