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도 불쌍한 삶을 살았다.

솜사탕  |   2005-05-14 07:53:33
과거에 화교는 돈에 연연할 수 밖에 없었다. 내가 보기에도 믿을건 돈밖에 없었으니까 중국공산당은 화교를 조국을 버린 배신자라고 공공연히 말했다. 그만큼 싫어했다. 지금이야 잘사는거 같으니까 같은 민족이니 조국으로 돌아오라 이러지만...ㅎㅎㅎ 그럼 대만은 어떠했는가?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화교들이 들으면 화를 낼지도 모르겠는데 대만이 화교들에게 해준건 거의없다. 버림받은 존재였다. 거기다가 뻑하면 중공은 도발을 했고, 한국이나 일본으로써는 화교들이 적대국의 간첩으로 보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보이지않는 탄압이 지속적으로 있었고, 그들은 떠나야했다. 화교들이 중국을 좋아한다고 보지않는다. 저번에 쓰나미 피해때 중공이 보내준 유통기한 지난 음식들의 비리를 제일 먼저 터트린 사람들이 바로 화교다....ㅎㅎㅎ 현재 화교들이 중국으로 돌아간다고해도 달라지지않는다. 겉으로는 조국 어쩌고 하지만 화교들은 이방인이다. 웃기는 이야기지만 홍콩인, 대만인도 한국인이나 일본인처럼 바가지를 쓰고, 배척과 차별을 당한다. 정치가들은 몰라도 일반 중국인들에게 홍콩인, 대만인, 화교는 돈많은 외국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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