發電所의 과잉 建設

카피자  |   2005-05-13 04:15:26
發電所의 과잉 建設 ◇ 최근 中國에는 심각한 電力難에 대한 反作用으로 전국에서    發電所가 우후죽순처럼 건설되고 있어 2007年 이후에는    오히려 電力의 공급과잉마저 예상됨    - 2000年 以後 電力需要 급증에 따른 電力難으로 工場들이      操業을 단축하는 사태가 발생하자 中國政府는 2002年末      電力産業에 競爭原理를 도입하기로 하고 國家電力公司를      5個 그룹으로 분할(華電, 國電, 華能, 大唐, 中國電力投資)    - 그 以後 5大 電力그룹이 경쟁적으로 發電所 건설에 착수해      중복 및 不法 건설이 急增      ㆍ건설 中인 發電所의 總 發電量은 2.8億kw인데 그 中에        認許可를 얻지 못한 프로젝트가 1.2億kw    - 中國政府는 2005. 1月 26件의 發電所 建設 프로젝트에 대해      中止를 명령하는 한편, 土地수용, 환경조사, 자금조달 等      정식절차를 아직 밟지 않은 發電所의 착공을 금지    - 그러나 政府의 단속에는 한계가 있으며 현재 건설 中인      發電所가 본격 가동될 2007年 이후에는 電力의 供給過剩이      심각해질 가능성이 큼      ㆍ대다수 發電所가 성급히 착공되어 석탄 等 연료조달에        차질이 예상되고 水資源 고갈, 환경오염의 영향도 우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